첫째, 파괴적 언사.
불필요하게 상대방을 조롱한다든가 빈정대는 말투를 피하라.
파괴적 언사에 따른 대가는 언젠가 자신이 치르게 된다.

둘째, 정보 독점.
어떤 사람들은 다른 이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공유하지 않으려는 사람이 있다.
이는 조직 발전에 해를 주는 행위로 버려야 한다.

셋째, 화가 난 상태에서 말하는 행위.
사람을 관리하는 도구로써 감정적 언사를 사용하면 득보다는 해가 더 크다.
자신의 감정을 조절한 후 말을 시작하라.

넷째, 인색한 칭찬.
어떤 사람들은 상대를 인정하고 칭찬하면 상대가 건방져진다고 생각해 칭찬에 매우 인색하다.
인정과 칭찬은 오히려 사람을 고무시키고 일에 대한 열정을 배가시킨다.

다섯째, '아니오' 혹은 '그러나' 등 부정적인 뜻의 언어 남발.
이런 식으로 부정적으로 말하면 "당신은 틀렸소.
내가 맞소"라는 의미로 전달돼 반발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또 어떤 일에 대한 부정적 사고방식 또한 피해야 할 태도다.

여섯째, 불필요한 변명.
자신의 잘못에 대해 끊임없이 변명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한다.

일곱째, 과거에의 집착.
사람들은 현실에서 도피하고 자신의 잘못에 대한 구실을 찾기 위해 종종 과거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다.
앞서 나가야 할 리더로선 당연히 피해야 할 습관이다.

여덟째, 감사할 줄 모르는 태도.
보통 상사들은 아랫사람에게 고맙다거나 감사하다는 말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무리 부하라 해도 자신이 입은 은혜에 대해 감사하는 것은 기본적인 예절이다.
또한 역으로 자신이 잘못했을 때는 과감히 사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아홉째,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태도.
동료나 부하가 말할 때 무시하고 귀담아 듣지 않는 태도는 스스로를 존경받지 못하게 하는 첩경이다.

열번째, 항상 이기려는 태도.
개중에 보면 어떤 문제든, 어떤 상황에서든 어떤 대가를 치르고라도 이기려고만 드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사안의 경중을 가려 지고 이기고를 선별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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