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컨설턴트로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고객에 대한 책임감이다. [McKinsey consultant]
2. generic strategy에는 원가선도 전략과 차별화 전략이 있다. [조동성 교수, 경영전략]
3. Input 대비 output이 적다면, 그 사업은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다.
4. 품질이란 단지 어떤 기준을 만족시키는 문제가 아니라 끊임없이 살아서 숨쉬는 개선과정이다. [W. Edwards Deming]
5. 산을 옮기는 사람은 작은 돌멩이부터 옮긴다. [중국속담]
6. 경쟁은 최상의 제품과 최악의 인간을 가져다준다. [데이비드 사르노프]
7. 모든 일은 계획으로 시작하고, 노력으로 성취되며, 오만으로 망친다. [관자]
8. 우리는 우리의 어떤 의견, 판단을 상대편에서 반대할 때 화를 낸다.
그러나 그 화낸 근원을 잘 살펴보면 우리의 의견, 판단이 정당하고 완전한 확신은 없다.
먼저 당신 자신의 판단이 불확실한데서 나온 감정임을 알아야 한다. [러셀]
9. 생각하기는 가장 힘든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렇게도 적은 것이죠. [헨리 포드]
10. 만 가지 이치, 하나의 근원은 단번에 깨쳐지는 것이 아니므로 참마음, 진실된 본체는 애써 연구하는데 있다. [이황]
11. 한순간의 통찰이 종종 평생 경험의 가치를 지닌다. [올리버 W. 홈스 Sr.]
12. 돈을 만지기도 전에 쓰지 말아라. [토마스 제퍼슨]
13. 장점을 생각하면서 협상에 임하면, 자신감이 생기고, 약점을 생각하면서 협상에 임하면, 소심해진다. 이성 교제도 이와 같다. [김철호 교수, 국제협상론]
14. 우리의 머릿속에 모든 것이 있으므로 당황할 필요가 없다. [코코샤넬]
15. 젊었을 때의 문제는 우리가 자존심을 갖고 행동하고 있는지 자존심이 우리를 움직이고 있는지 하는 점이다. [J. 존슨]
16. 어디까지 볼 수 있느냐(범위와 시간)가 회사에서의 지위를 결정한다. [김철호 교수, 국제협상론]
17. 그림을 어느 범위까지 보는지에 따라서 협상의 전략, 전술이 달라질 수 있다. [김철호 교수, 국제협상론]
18. 명품의 정의는 사람들마다 다르다.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명품의 가치엔 감성적인 측면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루이뷔통 제품을 사는 건 1백50년 역사의 일부를 사는 것이다. 명품은 어느날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랜 세월 쌓아온 장인정신과 독창성을 통해 인정받게 된다.
따라서 명품은 제품 자체의 가치뿐 아니라 감정적인 만족을 주는 측면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브 카르셀, 루이뷔통 CEO]
19. 어떤 문제(화두)가 있다면, 하루 종일 그것만 생각해 보라. 그러면, 반드시 해결에 진전이 있을 것이다. [정인순 원장, S&C]
20. 현존하는 11개 '위대한 기업'을 좋은 기업과 차별화 짓는 것은 바로 리더의 '겸손함' (Humility)에 있었다. [짐 콜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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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고민거리를 말하고 다닌다.
주어진 일을 하다 보면 크고 작은 난관에 부딪치게 마련, 누구나 고민은 한다. 하지만 고민하더라도 입 밖으로 내색하지 말자.

이유를 밝히지 않고 맞장구를 친다.
구체적인 이유가 서지 않는다면 남의 의견에 함부로 동조하거나 맞장구 치지 말자. 일이 잘되면 상으로 주어지는 몫은 의견을 낸 자에게만 돌아가지만 반대로 일이 안 풀리면 변명이나 원망의 대상에 당신마저 포함될 수 있다.

네!!라는 답을 듣고도 설득하려 든다.
동조와 허락을 받아 낸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설득하려 들지 말자.
정말 그래도 되는지 그로 인해 당신에게 돌아올 불이익은 없는지 등을 두고 애써 당신의 처지를 설명하고 재차 동조를 구하는 것은 적극적이지 못하고 소심하다는 인상만을 남길 뿐이다.

"죄송해요."라는 말을 남용한다.
죄송하다는 말은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하는 말이다. 일 처리 과정에서 만약 정말 당신의 잘못이 있다면 죄송하다는 애매한 말 대신 왜 그런 실수가 일어났는지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황부터 설명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죄송하다고 말하지 말자.

스스로 함정에 빠지게 하는 말. "그럼 제가 해 볼게요"
조직 내에서 가장 끔찍한 상황은 공식화가 되어 있지 않은 책임을 수행해야 될 때이다. 당신은 모든 일을 처리하기 위해 조직에 있는 것이 아니며 조직 역시 당신에게 그런 기대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 업무외적인 일에 자주 나선다면 조직은 그걸 당연시하게 된다. 그만큼 당신이 가치를 발할 기회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다. 무언가 당신이 그 일을 함으로써 당신에게 내적이든 외적이든 도움이 된다고 판단될 때만 나서자.

부정적인 의견을 되묻는다.
조직은 각양각색의 사람이 모인 곳이다. 당연히 업무상 의견차가 있을 수 있고 당신의 생각이나 행동이 상대의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당신이 스스로에 대해 혹은 업무에 대해 확신이 선 상태에서 일을 추진할 경우 태클세력들에 대해 왜요? 뭐가 잘못됐죠? 하고 되묻지 말자.
쓸데없는 감정 노출로 경계심을 살 필요 없이 결과로만 말하면 될 일이다.

- 백지연 <자기설득 파워>중에서 -

지금 나는 이런 말들을 자주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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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는 주나라의 궁정 도서실의 기록 계장(도서 관리인)이었다가
후에 궁중 생활이 싫어 유랑의 길을 떠났다.
노자의 행적에 대해선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노자의 '도덕경'에 나타난 사상에서 인간관계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고 한다.

첫째, 진실함이 없는 아름다운 말을 늘어놓지 말라.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사람을 추켜세우거나 머지않아 밝혀질 사실을 감언이설(甘言利說)로
회유하면서 재주로 인생을 살아 가려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언젠가는 신뢰받지 못하여 사람 위에 설 수 없게 된다.

둘째, 말 많음을 삼가라.
말이 없는 편이 좋다. 말 없이 성의를 보이는 것이 오히려 신뢰를 갖게 한다.
말보다 태도로서 나타내 보여야 한다.

셋째, 아는 체하지 말라.
아무리 많이 알고 있더라도 너무 아는 체하기보다는 잠자코 있는 편이 낫다.지혜 있는 자는
지식이 있더라도 이를 남에게 나타내려 하지 않는 법이다.

넷째, 돈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돈은 인생의 윤활유로서는 필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돈에 집착한 채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이다.

다섯째, 다투지 말라. 남과 다툰다는 것은 손해다.
어떠한 일에나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자기의 주장을 밀고 나가려는 사람은 이익보다 손해를 많이 본다. 다투어서 적을 만들기 때문이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재능이 있어도 인간 관계가 좋지 않아서 실패한 사람도 많다.
좋은 인간 관계는 인생의 윤활이자 처세의 기본이기도 하다.

- 노자의 '도덕경'[道德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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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ove7.tistory.com BlogIcon 장돌 2007.05.28 16:23 신고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노는 법을 모르면 빈둥거릴 수밖에 없다.

화나 연극, 뮤지컬 감상 등 예술적 취미를 가지거나
나들이를 떠나는 습관을 들이자.
무엇을 수집하는 취미도 좋고, 붓글씨를 배워도 좋다.
각자의 성향에 따라 놀이 한두가지는 배워두자.

그만한 노후대비책도 없다.

- 남자 나이 서른 아홉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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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정상을 쳐다보면
목을 뽑고 손을 들어
오늘 햇살을 간다.

한 시간이 아깝고 귀중하다.
일거리는 쌓여 있고
그러나 보라 내일의 빛이

창이 앞으로 열렸다.
그 창 그 앞 그 하늘!
다만 전진이 있을 따름!

하늘 위 구름송이 같은 희망이여!
나는 동서남북 사방을 이끌고
발걸음도 가벼이 내일로 간다.

- 천상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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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고 의논할 수 있는 든든한 선배

    현대인들에게는 선택의 기회가 너무 많다.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직장을 그만 둔다든가 옮긴다든가. 이렇게 정답이 없는 질문들과 부딪쳤을 때
    도움이 되는 것은나보다 먼저 이런 선택들과 맞닥뜨렸고,
    어떤쪽으로든 결정을 했던 선배들의 경험이다.
    가보지 않은 길에 들어섰을 때 먼저 그 길을 지나친 사람들이
    전해주는 충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그래서 생각이 깊되 머뭇거리지 말고, 결단력 있게 충고를 해줄 수 있는
    든든한 선배를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 무엇을 하자 해도 믿고 따라오는 후배

    사람에게 사랑받기는 쉬워도 아랫사람에게 인정받기란 대단히 어렵다.
    학창시절 경험만으로도 그렇다.
    싹싹하게 일 잘하고, 가끔 귀여움도 떨면 `내리사랑` 이라고 선배들에게 충분히 예쁨받을 수 있다.
    하지만 후배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술 많이 사주고, 소개팅 많이 시켜준다고 될일이 아니다.
    더욱이 내가 무엇을 하자 했을 때 `선배가 하는 일이라면` 하고 기꺼이
    따라와주는 후배를 두기란!
    그러나 그 인생길에 있어 좋은 후배를 두는 것은 훌륭한 선배를 두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유비에게 만약 관우, 장비가 없었다고 생각해보라.
    젊은 에너지를 계속 공급받기 위해서도 당신을 믿고 따라와주는
    멋진 후배 한명쯤은 있어야 한다.

◆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냉철한 친구

    친구라고 해서 언제나 당신 편만 들어서는 곤란하다.
    좋은 약일수록 입에는 쓴 법이다.
    정말 좋은 친구라면 상황을 냉철하게 판단해서
    때로는 당신의 생각과 결정에 가차없는 비판을 해줄 수도 있어야 한다.
    이런 잔소리쟁이 친구가 있어야 혹여 당신의 눈에 편견의 껍질이 씌워지더라도
    쉽게 벗겨낼 수 있다.
    당시에는 친구의 비판과 잔소리가 듣기 싫고 서운하겠지만
    이후에 생각해보면 친구의 한마디가 좋은 약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

◆ 나의 변신을 유혹하는 날라리 친구

    초록은 같은색이라고 "끼리끼리" 모이는 것이 친구이긴하다.
    그런데 매일 같은 분위기의 장소에서 같은 화제로 수다를 떨고,
    심지어는 패션 감각까지 비슷하다면 이건 좀재미가 없다.
    뭔가 색다른 이벤트를 원할 때 `튀는` 친구가 한 명 있다면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다.
    평소 조신한 패션을 즐겨 입는다면 과감한 패션을 좋아하는 친구를 따라
    최신 트렌드를 좇아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 여행하기 좋은 ...먼 곳에 사는 친구

    1년에 한 번이라도 낯선 곳의 바람을 쐴 수 있다면
    매일 쫓기는 힘겨운 일상도 견뎌볼 만하지 않을까.
    여행은 분명 삶의 활력소다.
    특히 혼자 떠나는 것이 두렵다면 먼 곳에 사는 친구를 찾아보는 것도 어떨까.
    반가운 벗과 밤을 지새며 도란도란 수다도 떨고,현지 가이드로서
    꼼꼼한 여행 안내도 받고.
    일석이조의 여행을 선사해줄 수 있는 친구가 당신에게 있나 확인해 보라.

◆ 에너지를 충전시켜주는 애인

    현재 당신 옆에 남편, 또는 아내가 있더라도 또 다른 이성의
    애인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지.
    이미 익숙해진 남편/아내 가정과는 달리 설렘과 그리움으로
    감정을 긴장시키는 애인이 있다면 당신은 한층 젊어지는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시작은 언제나 묘한 흥분을 가져다 준다.
    그리고 그 흥분은 지루했던 삶에 에너지를 공급하게 마련이다.
    연애의 시작, 그 아름다운 긴장을 만끽할 수있는 애인을 만들어보라.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자신을 얼마나 생동감 넘치게 하는지 알수 있을 것이다.
    물론 금지된 사랑으로까지 발전한다면 위험하다.
    감정의 적절한 조율이 전제 조건이다.

◆ 어떤 상황에서도 내 편인 친구

    이러저러한 설움 중에 가장 슬픈 것은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외로움이다.
    이해 받지 못한 자의 상처는 소심함과 열등감을 만든다.
    사람들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할 때정말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시장통에서 싸우는 아줌마가 외치는`동네 사람들 내 말 좀 들어보세요`라는 말도
    실은 자신을 이해해주고 자신의편이 되어 줄 사람들을 구하는 소리다.
    무엇을 하든 `내편` 보다 든든한 재산은 없다.

◆ 언제라도 불러낼 수 있는 술친구

    흔히 남자들은 쌓인 술병의 숫자와 우정의 깊이를 비례한다고 말한다.
    술을 마시기 위한 귀여운 변명쯤 이려니 하지만 일면 수긍이 가는 말이기도 하다.
    좋은 술자리는 마음을 넉넉하고 편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때로는 당신도 이런 분위기가 그리울 때가 있을 것이다.
    감정의 신호가 술 한잔 원할 때,당신이 부르면 언제라도 달려와 앞자리에서
    유쾌하게 술잔을 부딪쳐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 독립 공간을 가진 독신친구

    만약에 당신이 남/여자 친구 또는 남편/부인과 싸웠다고 가정해보자.
    1백 평이상의 2층 집이 아니고는 그 지긋지긋한 남편/아내의 얼굴을 피할 방법이 없다.
    또 부모님 눈치 보느라 마음대로 울 수도 없다.
    가출을 생각해 보지만 어디로?
    괜히 여관에라도 갔다 엉뚱한 오해를 사는 것은 싫고.
    이럴 때 기꺼이 당신을 맞아주는 독신 친구가 필요하다.
    그가 당신에게 따뜻한 잠자리와 실컷 소리 내어 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다.
    또 밤새 나의 화풀이에 맞장구도 쳐줄 것이다.
    같이 욕은 안해주더라도 적어도 그는 남편/아내가 있는 친구들처럼
    `네가 참아야지` 라는 식상한 말로 화를 돋우지는 않을 것이다.

◆ 부담없이 돈을 빌려주는 부자친구

    친한 사이일수록 금전관계는 금물이라고 했다.
    하지만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툭 터놓고 긴급구조 요청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역시 친구뿐이다.
    당신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속시원히 돈을 꾸어줄 수 있는
    친구를 한 명쯤 알고 있다면 마음이 한층 여유롭고 든든해질 것이다.

◆ 추억을 많이 공유한 오래된 친구

    오래된 술일수록 향이 깊고 맛도 진하다.
    매번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리는 일은 덜 익은 술을 마실 때처럼 재미없다.
    특히 제대로 맞지 않았을 때의 삐걱거림과 노력은 얼마나 피곤한가.
    반면에 빡빡머리에 주근깨 콕콕 박혀 있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유지해온 우정이라면 눈빛만 봐도 무엇을 생각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말이 없어도 감정을 전달 할 수 있는 교감, 오래된 친구 사이에서만
    느낄수 있는 아름다운 미덕이다.

◆ 연애감정 안 생기는 속 깊은 이성친구

    누구라도 한 번쯤은 `남녀간에 우정이 가능할까?` 를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물론 이 문제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
    단지 확실한 것은 남녀의 가치관이 분명 틀리다는 점이다.
    그래서 사랑하는 연인은 곧잘 이 문제로 싸우곤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동성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생각을 가진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동성이면서도 당신을 이해해 주지 않는 친구도 많다.
    이럴 때는 오히려 `우정 이상 사랑 이하`의 속 깊은 이성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편이 위안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성으로서가 아닌, 다른 성과의 솔직한 대화는 당신의 가치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 플래닛 《여유가 있는 편안한 쉼터》사랑의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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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나 불행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이 궁지에서 벗어나 마음 편해지기 위해 즉각 다른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린다. 물론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기 잘못을 직면해야 하므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번 남의 탓으로 돌리고 나면 책임 떠넘기기가 좀처럼 떨쳐버릴 수 없는 습관으로 굳어진다.

둘. 진심만을 말하라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칭찬하면, 상대는 기분좋게 느끼고 당신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갖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칭찬은 아부와 다름없는 것이라고, 또한 상대를 마음대로 하려는 얄팍한 술책이거나 무언가를 얻어내려는 아첨이라고도 말한다. 하지만 칭찬과 아부는 엄연히 다르다. 칭찬은 진심이 뒷받침된 것이다.

셋. 똑똑한 척하지 마라
똑똑한 척하는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 바람직하지도, 운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도 않는다. 우선 똑똑한 척 행동하면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로부터 고립된다. 그리고 혼자서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는 것처럼 보이면, 사람들은 그를 도와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다시 말해 지나치게 똑똑하면 이로울 게 없다.

넷. 당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해 우선 감사하라
당신 스스로 행운을 만들기로 마음먹었다면 먼저 지금껏 당신이 이룬 것들을 돌아보고 그것에 감사해야 한다. 건강, 가정, 가족의 사랑, 자신의 재능과 기술에 고마워한다면, 불행에 괴로워하거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포기하거나 실망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에게 찾아오는 행운을 알고, 더 많은 행운을 만드는 데 주력하게 될 것이다.

다섯. 단정하게 차려입어라
단정하고 화려하게 차려입는 것은 당신이 얼마나 유행을 잘 따르는지, 얼마나 돈이 많은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을 보는 사람들을 기분좋게 만드는 것이다. 색상이나 잘 어울리는 옷차림은 사람들에게 심리적으로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당신이 단정하게 매력적으로 차려 입으면, 보는 사람들의 감각이 적극적으로 자극을 받아 당신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된다.

여섯. 인내심을 가져라
운좋은 사람들은 항상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마감시간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 어느 순간에 페달을 밟지 앓고 미끄러져 내려가야 할지도 잘 알고 있다.

일곱. 질투심은 필히 버려라
가장 자기파괴적인 감정은 질투심이다. 질투를 하면 스스로 고통스러울 뿐 아니라 적극적인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모해서 실수를 하게 되고, 결국엔 자신의 운과 기회를 망치게 된다. 질투심이 많아 보이면 당신은 결코 운 좋은 사람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운 나쁜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행운에 배아파하고 인색하게 구는 것이다.

여덟. 마음을 편히 가져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삶이 뜻한 대로 굴러가지 않을 때는 어쩌다 힘든 날일 뿐이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마 미쳐버릴지도 모른다. 오늘 너무 너무 힘들다면 내일은 더 밝은 날이 기다릴 것이다.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한숨 자고 나서 한발짝 물러나 보면 쉽게 풀리기도 한다. 행운은 스스로 운이 좋다고 믿을 때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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