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는 문제 속으로 뛰어들고, 패자는 문제의 주변을 맴돈다.
승자는 눈 쌓인 벌판을 밟아 길을 만들고, 패자는 쌓인 눈이 녹기만을 기다린다.

승자의 주머니 속에는 꿈이 있고, 패자의 주머니 속에는 욕심이 있다.
승자는 등수나 포상과는 상관없이 달리나, 패자는 포상만 바라보고 달린다.

승자는 달리는 도중에 이미 행복감에 젖어 있으나, 패자는 경주가 끝나도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

- 이규용의 『아들아, 인생의 큰 그림을 그려라』 중에서 -

나도 달리는 자체에 행복감을 느낀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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