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오래된 사이라도 남녀가 싸우는 이유는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남자는 성취감과 신뢰를 느낄 때 활성화되는 테스토스테론의 지배를 받고
여자는 배려와 친교에서 활성화되는 옥시토신의 지배를 받으므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남자는 동굴로 숨고, 여자는 대화를 원한다.

갈등이 생기면 서로 떨어져 감정을 정리한 다음, 여자는 이야기로 감정을 풀고
남자는 들어주는 것으로 여자의 평안을 보며 만족감을 느끼는 게 해결책이다.

- 화성에서 온 여자, 금성에서 온 남자의 저자, 존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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