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헬렌 니어링 지음 | 이석태 옮김
출판사 : 보리
1997-10-15 출간 | ISBN 10-8985494724 , ISBN 13-9788985494724 | 판형 A5 | 페이지수 248

책소개

세계적 지성인 스코트 니어링과의 만남을 그린 자전적에세이. 26에 스코트 니어링을 만난 저자가 미국의 산업주의 체제와 그 문화의 야만성에 도전했던 스코티 니어링과 함께 나눈 53년 동안의 삶을 진솔하게 회고 했다.

저자소개

지은이
헬렌 니어링
문학가이며 환경운동가인 헬렌 니어링은 미국 뉴저지의 중산층 지식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음악적 재능을 타고난 헬렌은 바이올린을 전공하기 위해 유럽으로 갔다가 철학자 크리슈나무르티와 교제하기도 했다. 스물넷에 뒷날 인생의 반려자가 될 스콧 니어링을 만나면서부터 그녀의 인생은 전환점을 맞이했다. 신념 있는 사회 운동가였던 스콧은 당시 반자본주의, 반전 운동으로 대학에서 거듭 해직되는 등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 1932년 헬렌과 스콧은 도시를 떠나 낡은 농가로 이주하여 직접 농작물을 기르고 돌집을 짓는 등 생활에 필요한 거의 모든 것들을 스스로 해결하며 살아가기 시작했다. 이렇게 그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을 실천하며 소박하면서도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줌으로 해서 사람들의 의식을 각성시켰다. 헬렌은 가치 있는 삶뿐만 아니라 가치 있는 죽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가르침을 전파했으며 그러던 중 91세가 되던 해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생을 마쳤다.

옮긴이
이석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변호사(법무법인 덕수). 매향리 미공군 소음피해 소송, 양심적 병역거부 위헌소송, 호주제 폐지 위헌소송 등 인권문제 관련 활동을 해 왔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회장을 역임했따. ['무죄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 인권 변호사 황인철, 그의 삶과 뜻](문학과 지성사)을 같이 썼으며, 헬렌 니어링의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보리) 등을 번역했다.

-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85494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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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헬렌 니어링ㆍ스코트 니어링 지음 | 윤구병 외 옮김
출판사 : 보리
2002-07-30 출간 | ISBN 10-8984281298 , ISBN 13-9788984281295 | 판형 A5 | 페이지수 246

책소개

상류층에서 태어나 한때 크리슈나무르티의 연인이기도 했던 헬렌 니어링과 자본가 출신의 전직 대학교수 스코트 니어링이 버몬트 숲에서 20년간의 조화로운-자연과, 사회와의-생활을 마무리하고 개발과 투기의 바람을 피해 메인주로 옮긴 뒤의 26년간의 삶을 정리한 책. 윤구병의 추천사 대로 귀농 안내서로도 쓰일 수 있겠지만, 도시에서 메말라가는 현대인에게 진정 조화롭고 인간에게 편안한 삶의 의미를 깨우쳐주는 효과 또한 클 것이다.

저자소개

글쓴이
헬렌 니어링ㆍ스코트 니어링
니어링 부부는 1932년 버몬트에 들어가 열아홉 해를 살다가, 그 곳이 관광지로 개발되자 1952년 봄에 메인으로 이사한다. 1954년에 버몬트에서 산 기록을 《조화로운 삶》으로 펴내고, 25년이 지난 1979년에는 메인에서 지낸 기록을 이 책으로 묶어 냈다. 1983년 스코트가 죽고 8년 뒤 헬렌은 87세에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Loving and Leaving the Good Life》라는 책을 펴냈다. 1995년 헬렌도 세상을 떠났다. 문명에 저항하고 자연에는 순응하며 산 두 사람은 조화로운 삶, 참으로 이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이 어떤 것인지 온몸으로 보여 주었다. 지금도 메인에는 니어링 부부를 기념하는 '굿라이프센터(Good Life center)'가 있고, 니어링 부부의 삶을 본받으려는 사람들이 공동체를 이루며 살고 있다.

옮긴이
윤구병
1943년에 태어나 서울대 철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뿌리깊은 나무》 초대 편집장, 충북대 철학교수를 지냈다.〈어린이 마을〉〈달팽이 과학동화〉〈개똥이 그림책〉들을 기획했고, 《조그마한 내 꿈 하나》《 실험학교 이야기》《잡초는 없다》를 썼다. 옮긴 책으로는 《다락방에 불빛을》《까마귀 소년》이 있다.
지금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변산공동체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이
이수영
1967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결혼 뒤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헬렌 켈러》《커트 코베인》 들이 있다. 또 《냠냠! 짭짭!》《첨벙! 첨벙!》같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대안교육에 대한 글을 우리말로 옮겨 대안교육 전문잡지 〈민들레〉에 소개하는 일을 했다.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은 윤구병, 이수영 두 사람이 함께 했습니다. 이수영 씨가 번역한 원고를 윤구병 선생님이 다시 보면서 우리말 질서와 농사꾼들이 쓰는 말에 맞게 고쳤습니다.

-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851763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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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헬렌 니어링, 스코트 니어링 지음 | 류시화 옮김
출판사 : 보리
2000-04-15 출간 | ISBN 10-8984280569 , ISBN 13-9788984280564 | 판형 A5 | 페이지수 220

책소개

헬렌 니어링과 스코트 니어링은, 미국이 일차 대전을 치르고 대공황의 늪으로 빠져들면서 모두의 안전을 위협하는 1930년대 뉴욕을 떠나 버몬트의 작은 시골로 들어간다. 자연 속에서 서로 돕고 기대며, 자유로운 시간을 실컷 누리면서 저마다 좋은 것을 생산하고 창조하는 삶을 머릿속에 그리고 있었다.

두 사람은 조화로운 삶을 살기 위한 원칙을 세운다. 먹고사는 데 필요한 것들을 적어도 절반 넘게 자급 자족한다. 스스로 땀 흘려 집을 짓고, 땅을 일구어 양식을 장만한다. 그럼으로써 이윤만 추구하는 경제에서 할 수 있는 한 벗어난다. 돈을 모으지 않는다. 따라서 한 해를 살기에 충분할 만큼 노동을 하고 양식을 모았다면 돈 버는 일을 하지 않는다. 되도록 다른 사람들과 힘을 합쳐 일을 해낸다. 집짐승을 기르지 않으며, 고기를 먹지 않는다.

이 책은 이러한 원칙대로 산 두 사람이 버몬트에서 지낸 스무 해를 낱낱이 기록한 책이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에서는 다 못 본 두 사람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두 사람이 집을 짓고, 곡식을 가꾸고, 이웃과 함께 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를 읽고 오랫동안 이 책을 기다려 온 수많은 독자들에게 다시 한 번 큰 감동과 깨달음을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헬렌 니어링ㆍ스코트 니어링
헬렌 니어링은 1904년 미국 뉴욕에서 박애주의자이자 예술을 사랑하는 집안에서 태어났다. 바이올린을 공부했으며, 명상과 우주의 질서에 관심이 많았다.
스코트 니어링은 1883년에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사업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할아버지가 경영하는 광산에서 가난한 노동자들에 대해 배우고 깨달았다.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교수를 하며 왕성한 저술과 강연으로 미국인들을 깨우쳤다. 스코트는 아동 노동을 착취하는 것에 반대하는 운동을 하다 해직된 뒤 톨레도 대학에서 정치학 교수와 예술대학장을 맡았으나, 제국주의 국가들이 세계대전을 일으킨 것에 반대하다가 또다시 해직되었다.
스코트에게 가장 힘든 시절이었던 1928년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자본주의 경제로부터 독립하여 자연 속에서 자기를 잃지 않고 살며, 사회를 생각하며 조화롭게 살겠다고 마음먹었다.
이 책은 두 사람이 1932년에 뉴욕 생활을 그만두고 버몬트 시골로 들어가 살았던 스무 해를 기록한 책이다. 두 사람은 뒷날 메인으로 옮겨가 살면서 《조화로운 삶의 지속 Continuing the Good Life》을 펴냈다. 1983년 스코트가 죽고 8년 뒤 헬렌은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Loving and Leaving the Good Life》라는 책을 펴냈다. 1995년 헬렌도 세상을 떠났다.
문명에 저항하고 자연에는 순응하며 산 두 사람은 조화로운 삶, 참으로 이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이 어떤 것인지 온몸으로 보여 주었다.

옮긴이
류시화
시인이자 번역가.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산문집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자연에 대한 잠언 시집 《민들레를 사랑하는 법》 등이 있다. 《마음을 열어 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비롯 명상서적을 많이 번역하였다. 류시화 시인은, 헬렌 니어링의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를 읽고 크게 감동하여서 이 책 《조화로운 삶》을 번역하는 일이 몹시 기쁜 일이었다고 한다. 번역하고 난 뒤에도 마음에 남아 늘 울림을 느끼곤 한다고 한다.

-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842805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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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법정 지음
출판사 : 이레
2009-07-22 출간 | ISBN 10-8957090932 , ISBN 13-9788957090930 | 판형 A5 | 페이지수 258

책소개

강원도 산골 오두막에서 보낸 편지!

우리가 어디를 향해 가야 하는지 일깨워주는, 법정 스님의 산문집. 개정판. 강원도 산골의 오두막에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저자가 순수한 정신과 영혼의 언어로 쓴 편지를 담고 있다. 저자의 단순하고 충만한 삶이 묻어나는 편지는 삶이 들려주는 시처럼 아름답다.

이 책에는 저자의 풍부한 감수성은 물론, 넘치는 패기와 당당한 기개, 그리고 세상 사람들을 향한 뜨거운 열정이 들어 있다. 오두막에서의 일상을 그릴 때는 아름답고 서정적이며, 우리 사회의 참된 어른으로서 세상 사람들에게 조언을 던질 때는 지혜로우며, 그리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꺼낼 때는 낮고도 차분하다.

때로는 부드롭게, 때로는 엄하게 건네지는 저자의 편지는 강원도 산골 오두막에서 보내진 것이지만, 마치 우리 옆에서 속삭이는 것처럼 가깝고 정겹다. 저자는 자연에서 얻은 힘으로 우리를 정화시킨다. 그것이 바로 저자의 편지가 지닌 치유와 위안의 힘이다. 인위적인 것이 섞이지 않은 소박하고 간소한 저자의 삶이 묻어난다.

저자소개

법정
송광사 불일암에 암자를 지어 20년을 산 뒤 강원도 산골 화전민이 살던 오두막으로 거처를 옮겨 생활하고 있다. 그 삶의 기록과 순수한 정신을 담은 이 산문집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고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가를 영혼의 언어로 일깨우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을 적시는 산문집 <무소유>, <서 있는 사람들>, <물소리 바람소리>, <산방한담>,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텅 빈 충만>, <홀로 사는 즐거움>과 대표산문선집 <맑고 향기롭게>, 엮은집 <산에는 꽃이 피네>, <봄 여름 가을 겨울>,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번역서 <진리의 말씀>, <숫타니파타>, <인연 이야기> 등이 있다.

-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5709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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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팀 오시 지음 | 오경석 옮김
출판사 : 여문각
2009-05-18 출간 | ISBN 10-8985176382 , ISBN 13-9788985176385 | 판형 A5 | 페이지수 276

책소개

잘못 알려진 백신 정보를 알려주는『백신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 이 책은 미국식 예방접종 시행에 관한 것으로 백신의 역사와 면역체계, 백신의 부작용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앞으로 나올 백신들의 외형과 문제점, 여행자와 동물 백신에 관한 이야기도 서술하고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
팀 오시(Tim O'shea)D.C.
뉴웨스트 카이로프랙틱 클리닉 원장(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소재)
오하이오 주립대학 심리학 학사
라이프 카이로프랙틱 대학 졸업

20년 경력의 카이로프랙틱 의사로 영양학, 생체현미경 검사, 자연치료학 등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1998년부터 미국과 유럽에서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백신 관련 세미나의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건강정보를 얻을 수 있다. (www.thedoctorwithin.com)

옮긴이
오경석 D.C.
밀알 카이로프랙틱 클리닉 부원장(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소재)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학 생물학 학사
파커 카이로프랙틱 대학 졸업
클레이톤 대학 자연치료학 박사

-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851763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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