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픽시 일렉트릭 타이탄 
 NESPRESSO PIXiE Titan
준비시간 : 25 ~ 30초만에 추출 준비
절전모드 : 사용 후 9분이 지나면 자동 OFF
압력 : 19Bar
워터 컨테이너 : 용량 0.7L
캡슐 컨테이너 : 캡슐 10개

물 수위 감지 기능
메모리된 양만큼 자동 물 조정
에스프레소, 룽고 추출

5/30(월) 아침.. 기다리던 픽시 타이탄이 입고되었다는 소식을 듣자 마자 주문을 해서 하루만에 배송을 받았다. 설명서대로 세척을 해 놓고.. 저녁을 먹고 나서 동봉되어 온 캡슐 중 하나를 선택하여 에스프레소로 내려 마심.... "맛있고나~~" 앞으로는 집에서의 휴식이 한결 풍족할 듯..

GRANDS CRUS (그랑 크뤼) - 골라먹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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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인터넷에서..

BASIC

1. 에스프레소 (espreso) : 모든 커피의 베이스가 되는 '커피 원액'
추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0~30초에 불과. 별다른 추가 가공 없이 원두를 바로 추출한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맛이 진하다 (쓰다). 기름진 음식을 먹고난 후 마시면 입안이 개운하다고 한다.

2. 아메리카노 (americano) : 에스프레소 + 뜨거운 물
에스프레소가 너무 진해서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약간 묽힌 것.

3. 카페 라테 (caffe latte) : 에스프레소 원샷 + 데운 우유 + 생크림 (취향에 따라)
라테는 우유를 의미. '~라테'가 붙은 커피는 우유가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에스프레소와 우유의 비율은 1:4 정도.
우유가 다량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만 마셔도 속이 든든하다.

4. 카푸치노 (cappucino) : 에스프레소 원샷 + 데운 우유 + 우유 거품 + 계피가루
카페 라테에서 우유의 비율을 조금 줄이고 계피가루를 추가한 형태.
카푸치노의 경우 우유 거품이 추가로 들어가기 때문에 카페 라테와 비교해서 꽤 풍성한 편이다.
카푸치노의 핵심은 계피가루가 아닌 풍성한 거품이다.
에스프레소 : 우유 : 우유 거품 = 1 : 3 : 3 비율로 섞는다.
샌드위치와 곁들이면 좋다.

5. 마키아토 (macchiato) : 에스프레소 + 우유 거품
우유 거품으로 '점을 찍는다 (marking)'는 의미. 카푸치노보다 강하고 에스프레소보다 부드럽다.
에스프레소와 우유 거품을 1:1 비율로 섞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카라멜 마키아토로 잘 알려져있다.

6. 콘 파나 (con panna) : 에스프레소 + 휘핑 크림
마키아토와 비슷하지만 단맛이 더 강하다.

7. 카페 모카 (caffe mocha) : 카페 라테 + 초코 시럽
'~모카'가 붙은 커피는 추가로 초코 시럽이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초코시럽이 들어가기 때문에 커피 종류 중에 단맛이 제일 강하다.

※ 샷 = 1온스의 에스프레소 한 잔.
커피를 더 진하고 마시고 싶다면 샷을 추가하기도 한다.

ADVANCE

★ 카페 라테 계열
1. 카페오레 : 에스프레소 투샷 + 데운 우유
2. 샬레 골드 : 카페 라테 + 달걀 노른자
3. 카라멜 카페 라테 (카페라테 콘 캐러멜라) : 카페 라테 + 카라멜 시럽
4. 바닐라 카페 라테 : 카페 라테 + 바닐라 시럽

☆ 카푸치노 계열
1. 카푸치노 포르테 : 에스프레소 투샷 + 데운 우유 + 우유 거품 + 계피 가루
2. 카푸치노 로열 : 카푸치노 + 술

★ 카페모카 계열
1. 화이트 카페 모카 : 카페 라테 + 화이트 초코
2. 카라멜 카페 모카 : 카페 모카 + 카라멜 시럽

☆ 마키아토 계열
1. 카페 마키아토 : 기존의 마키아토에서 우유의 양을 줄인 것.
2. 카라멜 마키아토 : 마키아토 + 카라멜 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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