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건강검진 결과를 보면 아래 견과류는 꼭 먹어야 할 것 같다.

 호두 

호두


한 영양학회지의 결과로는 호두 3회분을 먹은 사람의 경우 산화 LDL 콜레스테롤의 33% 가 감소했다고 한다. 호두는 심장을 보호하는 항산화 물질을 함유한다.
*1인분: 9개 반, 196칼로리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는 견과류 중 열량이 가장 낮을 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도 풍부하다. 한 연구의 결과로는 6개월 동안 일일 열량의 20%를 피스타치오로 보충한 사람들의 혈당량과 콜레스테롤이 낮아졌고, 피스타치오 뺀 건강식을 먹은 사람보다 허리선이 예쁘게 되었다고 한다. 몸매를 좋게 하려면 피스타치오를 필수 간식으로 먹어야 할 것이다.
*1인분: 49개, 159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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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굶으면 무엇을 먹고 사는걸까요? 우리 몸속에 불필요하게 저장되어 있는 지방을 연소시키고 그 다음에 우리의 살과 핏속에 들어 있는 불순물을 연소시키면서 살아갑니다. 불필요한 지방분과 불순물이 다 빠지고 난 다음에 살과 피를 맑게 하는 자연식을 하면 진짜 건강살이 살살 솟아오르는 것입니다. 일본의 대한의과대학에서 현대의학자들이 협력해서 연구 실험한 결과 일주일간 단식을 할 경우에 백혈구의 수가 2배나 증가하고 식균력이 20배나 증강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확증되었습니다.

제 1 단계 단식법 : 아침을 굶고 점심+저녁=2식 하기를 2개월간 계속합니다.
이 방법을 2개월간 하면 건강이 눈부시게 증진되고 웬만한 병은 거의 다 극복할 수 있습니다.
아침을 굶으면 몸속의 독이 빠집니다. 저녁을 6시에 먹고 뒷날 정오에 식사를 하면 1일 24시간 중에서 18시간 동안 단식하는 것이됩니다. 몸속의 독이 빠져서 깨끗해진 다음에는 몸속을 깨끗이 하는 자연식을 하세요.
주식으로 현미와 통보리, 콩 중심의 곡식을 먹고 부식으로는 생된장에 생야채를 찍어 먹으세요. 그리고 자연생수를 꼭 드셔야 합니다. 운동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자연식을 하면 살과 피가 맑아지는데 맑은 피도 돌지 않으면 썩어서 병을 만드니까 맑은 피를 병든 곳까지 돌게 하는 운동을 하세요.

제 2 단계 단식법 : 아침과 저녁을 굶고 점심 한 끼만 먹는 1식을 2개월간 실천하세요.
아침을 굶고 점심, 저녁을 먹는 2식을 하면 보통은 병이 거의 다 나아버리는데 그래도 안 고쳐지는 악질병은 하루 1식주의 건강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제 3 단계 단식법 : 1주일 중 1일 완전단식을 3회 정도 실천하세요.
말기의 암 같은 악질의 병은 1식을 하여도 안 고쳐지는 일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일주일 중 하루만은 완전 단식 하기를 3회 반복하세요. 역시 자연식과 운동도 철저히 병행해야 합니다.

[ 건강 다이제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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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하시는 일 모두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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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가 최근 특별판에서 10가지 건강음식을 선정했다는 그 음식(식품)이랍니다.

다이어트와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1  토마토
붉은색을 내는 성분인 리코펜은 강력한 항암성분. 비타민 C도 풍부해 감기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특히 다른 야채나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토마토는 야채일까요? 과일일까요? 아시는 분은 알죠!!
 2  시금치
뽀빠이가 시금치를 괜히 먹은 게 아니다. 시금치에는 여자들에게 특히 필요한 칼슘과 철분이 많고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데친 시금치 나물은 한 접시에 겨우 40kcal!
칼로리도 적은데 풍부한 포만감을 불러일으킨다고 하니 이거보면 여성들 무지 좋아할듯..
 3  견과류
땅콩, 호두, 잣, 아몬드 등에 들어 있는 비타민 E는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를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일주일에 2~3회, 땅콩 20알 이상 먹어야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난다. ‘먹는 화장품’인 셈.
땅콩은 Hof 집에서.. ㅋㅋㅋ
 4  브로콜리(또는 양배추)
슬포라판, 인동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유방암, 대장암, 위암의 발생을 억제한다. 섬유질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식욕을 억제시키는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다.
양배추를 즙으로 갈아도 괜찮다고 하는데.. 맛이 있을런지는 모르겠다.
 5  귀리(또는 보리)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배출시킨다. 강력한 항암, 항바이러스 효과.
잡곡밥이 괜히 좋은게 아니다.
강력한 항암, 항바이러스 효과
 6  마늘
사스 예방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마늘. 알리신과 스코르진 등은 강력한 항균물질로 식중독과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는다. 또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생마늘이 먹기 힘들면 살짝 구워 먹어도 괜찮을 듯..
 7  녹차
폴리페놀은 발암물질의 침투를 막고 특유의 떫은 맛은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녹차를 많이 마시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위암 발생률이 현저히 낮다.
2번째 우려낸 것이 그 향, 맛을 더 알 수 있다 한다.
 8  적포도주
자줏빛을 내는 색소에는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와인의 떫은 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몸에 유익한 콜레스테롤을 활성화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자주 마실 기회는 별로 없지만.. 얼마 전부터 부쩍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9  연어(또는 고등어)
오메가 3 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관절염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고등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일명 DHA)이 연어의 2배! 이 성분은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높이고 노인성 치매도 예방한다.
등푸른 생선 고등어... 많이 먹고 똑똑해지자~
 10  블루베리(또는 가지)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안 색소는 심장병을 예방하며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효과가 있다. 가지의 보라색도 같은 효과가 있다.
올리브는 어떠려나?? 비슷한건가??
- 『타임』 -

나에게 당장 필요한건 3번. 그리고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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