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ke peace with your past so it won’t disturb your present.
과거를 평화로운 마음으로 바라보자. 현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너의 미래를 정의하는 것은 너의 과거가 아니라 너의 행동과 믿음이다.

2.

What other people think of you is none of your business.
다른 사람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당신의 관심사가 아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본인 스스로에게 어느 정도의 가치를 부여하고 있냐는 것이다.

3.

Time heals almost everything. Give it time.
시간은 모든 것을 치유한다. 당신을 힘들게 하는 그것에 시간을 주자. 상처, 흉터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말해주며, 지금의 너를 있게 해주는 것이다. 그것들은 너를 더 강하게 만들어준다.

4.

No one is in charge of your happiness, except you.
당신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당신의 행복을 책임지지 않는다. 시간낭비하지 말고 직접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 나서라.

5.

Don’t compare your life to others and don’t just them. You have no idea what their journey is all about.
다른 사람과 당신의 삶을 비교하지 말라 그리고 다른 사람을 평가하지도 말자. 그 사람의 여정, 삶이 정말 어떤지 당신은 알 수 없다.

6.

Stop thinking too much. It’s alright not to know the answers. They will come to you when you least expect it.
너무 걱정(생각)하지 말자. 정답을 몰라도 괜찮다. 당신이 기대치 않던 순간에 정답은 다가올 것이다. 하지만 가끔은 정답이 없거나, 처음부터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일들도 있다는 것 또한 받아들여라.

7.

Smile. You don’t own all the problems in the world.
마음을 비우고 웃자. 당신은 세상의 모든 문제를 짊어지고 있지 않다. 웃음은 어두운 날을 밝게 해주고 인생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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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헤겔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의
안쪽에만 달려 있다'

그러므로 당신의 마음을 닫는 것도
여는 것도 모두 당신의 자유입니다.
다른 사람이 강제로 열거나 닫을 수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과거의 상처와 원망,
미움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마음을 닫아
버렸다면
당신의 닫힌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당신뿐입니다.

왜냐고요?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당신의 마음 안쪽에만 달려 있기 때문이지요.

누군가를 용서하는 것은 마음의 문에 채워진
자물쇠를 열고 손잡이를 돌리는 것입니다.
그때 자물쇠를 여는 것은 지금까지 용서하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
두려움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자신의
마음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용서하면 신기하게도
저절로 마음의 문의 손잡이를
돌리고 싶어집니다.

헤겔은 '사랑에 의한 운명과의 화해'라는
말도 했습니다.
사랑이란 바꿔 말하면 용서와 관용을 가리킵니다.
원망과 미움을 승화시키는 능력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주위 사람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러쿵저러쿵 불만을 터뜨리거나
푸념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대단합니다.
사랑으로 용서하면 원망도 미움도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지금까지 무엇을 왜 원망하고 미워했는지,
마음의 어디가 아팠는지조차 잊어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의 과거,
지금까지의 인생 전부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과거의 모든 것을 받아들인 다는 것은
지금과 미래의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입니다.

- 월간 좋은 생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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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컨설턴트로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고객에 대한 책임감이다. [McKinsey consultant]
2. generic strategy에는 원가선도 전략과 차별화 전략이 있다. [조동성 교수, 경영전략]
3. Input 대비 output이 적다면, 그 사업은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다.
4. 품질이란 단지 어떤 기준을 만족시키는 문제가 아니라 끊임없이 살아서 숨쉬는 개선과정이다. [W. Edwards Deming]
5. 산을 옮기는 사람은 작은 돌멩이부터 옮긴다. [중국속담]
6. 경쟁은 최상의 제품과 최악의 인간을 가져다준다. [데이비드 사르노프]
7. 모든 일은 계획으로 시작하고, 노력으로 성취되며, 오만으로 망친다. [관자]
8. 우리는 우리의 어떤 의견, 판단을 상대편에서 반대할 때 화를 낸다.
그러나 그 화낸 근원을 잘 살펴보면 우리의 의견, 판단이 정당하고 완전한 확신은 없다.
먼저 당신 자신의 판단이 불확실한데서 나온 감정임을 알아야 한다. [러셀]
9. 생각하기는 가장 힘든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렇게도 적은 것이죠. [헨리 포드]
10. 만 가지 이치, 하나의 근원은 단번에 깨쳐지는 것이 아니므로 참마음, 진실된 본체는 애써 연구하는데 있다. [이황]
11. 한순간의 통찰이 종종 평생 경험의 가치를 지닌다. [올리버 W. 홈스 Sr.]
12. 돈을 만지기도 전에 쓰지 말아라. [토마스 제퍼슨]
13. 장점을 생각하면서 협상에 임하면, 자신감이 생기고, 약점을 생각하면서 협상에 임하면, 소심해진다. 이성 교제도 이와 같다. [김철호 교수, 국제협상론]
14. 우리의 머릿속에 모든 것이 있으므로 당황할 필요가 없다. [코코샤넬]
15. 젊었을 때의 문제는 우리가 자존심을 갖고 행동하고 있는지 자존심이 우리를 움직이고 있는지 하는 점이다. [J. 존슨]
16. 어디까지 볼 수 있느냐(범위와 시간)가 회사에서의 지위를 결정한다. [김철호 교수, 국제협상론]
17. 그림을 어느 범위까지 보는지에 따라서 협상의 전략, 전술이 달라질 수 있다. [김철호 교수, 국제협상론]
18. 명품의 정의는 사람들마다 다르다.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명품의 가치엔 감성적인 측면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루이뷔통 제품을 사는 건 1백50년 역사의 일부를 사는 것이다. 명품은 어느날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랜 세월 쌓아온 장인정신과 독창성을 통해 인정받게 된다.
따라서 명품은 제품 자체의 가치뿐 아니라 감정적인 만족을 주는 측면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브 카르셀, 루이뷔통 CEO]
19. 어떤 문제(화두)가 있다면, 하루 종일 그것만 생각해 보라. 그러면, 반드시 해결에 진전이 있을 것이다. [정인순 원장, S&C]
20. 현존하는 11개 '위대한 기업'을 좋은 기업과 차별화 짓는 것은 바로 리더의 '겸손함' (Humility)에 있었다. [짐 콜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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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즐기는 사람만이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재미와 즐거움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돈이 아니라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추구하십시오.

사업의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생에서 성공하는 것입니다.

- 출처 : 조한필의 [별걸 다 기획하는 남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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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마다 사람들은 마음 속에
창을 하나씩 갖고 있다.

사람들은
마음의 창을 통해
다른 사람한테
사랑을 받고 싶어하기도 하며
또한 님을 그리워하기도 하고
사람들은
마음의 창을 통해
다른 사람의 마음속을
들여다 보기도 한다.

깊어가는 한밤중 잠못 이루고
조용히 내 마음의 창을
두드리는 이는 누굴까?

내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던
가랑비일까?

그저 조용히
지나가는 바람소리일까?

나는 한밤중에 일어나
마음의 창을 살며시 열고
가만히 창밖을 내다보곤 한다.

- 남낙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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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고민거리를 말하고 다닌다.
주어진 일을 하다 보면 크고 작은 난관에 부딪치게 마련, 누구나 고민은 한다. 하지만 고민하더라도 입 밖으로 내색하지 말자.

이유를 밝히지 않고 맞장구를 친다.
구체적인 이유가 서지 않는다면 남의 의견에 함부로 동조하거나 맞장구 치지 말자. 일이 잘되면 상으로 주어지는 몫은 의견을 낸 자에게만 돌아가지만 반대로 일이 안 풀리면 변명이나 원망의 대상에 당신마저 포함될 수 있다.

네!!라는 답을 듣고도 설득하려 든다.
동조와 허락을 받아 낸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설득하려 들지 말자.
정말 그래도 되는지 그로 인해 당신에게 돌아올 불이익은 없는지 등을 두고 애써 당신의 처지를 설명하고 재차 동조를 구하는 것은 적극적이지 못하고 소심하다는 인상만을 남길 뿐이다.

"죄송해요."라는 말을 남용한다.
죄송하다는 말은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하는 말이다. 일 처리 과정에서 만약 정말 당신의 잘못이 있다면 죄송하다는 애매한 말 대신 왜 그런 실수가 일어났는지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황부터 설명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죄송하다고 말하지 말자.

스스로 함정에 빠지게 하는 말. "그럼 제가 해 볼게요"
조직 내에서 가장 끔찍한 상황은 공식화가 되어 있지 않은 책임을 수행해야 될 때이다. 당신은 모든 일을 처리하기 위해 조직에 있는 것이 아니며 조직 역시 당신에게 그런 기대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 업무외적인 일에 자주 나선다면 조직은 그걸 당연시하게 된다. 그만큼 당신이 가치를 발할 기회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다. 무언가 당신이 그 일을 함으로써 당신에게 내적이든 외적이든 도움이 된다고 판단될 때만 나서자.

부정적인 의견을 되묻는다.
조직은 각양각색의 사람이 모인 곳이다. 당연히 업무상 의견차가 있을 수 있고 당신의 생각이나 행동이 상대의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당신이 스스로에 대해 혹은 업무에 대해 확신이 선 상태에서 일을 추진할 경우 태클세력들에 대해 왜요? 뭐가 잘못됐죠? 하고 되묻지 말자.
쓸데없는 감정 노출로 경계심을 살 필요 없이 결과로만 말하면 될 일이다.

- 백지연 <자기설득 파워>중에서 -

지금 나는 이런 말들을 자주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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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의 날, 마음을 새긴 와인 ]

이마트는 ‘노블 생떼밀리옹’에, 홈플러스는 ‘1865’에 각각 감사 메시지를 조각한 ‘조각 와인’을 선보인다. 와인 라벨 대신 감사의 메시지가 와인 병에 새겨져 있다.

특히 칠레의 대표적인 와인인 ‘1865’(5만원)는 18홀을 65타에 치라는 행운의 의미를 담고 있어 골프를 즐기는 분에게 더욱 의미가 있다.

롯데마트는 16일까지 ‘맞춤 와인’을 테마로 선물세트로 프랑스 ‘깔베 세트’를 내놓는다.

이밖에 외에도,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프리미엄 히트 와인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그 외에도 히딩크 감독이 즐겨 마신다는 ‘샤또 딸보’(10만원대), ‘귀족의 와인’이라는 애칭이 붙은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듀깔레 리제르바’(5만원)도 품격을 자랑한다.


[ 부부의 날, 와인으로 사랑 한 모금 ]

상큼함이 가득한 화이트 와인은 첫 만남의 추억을 되살려준다.

칠레 와인 ‘몰리나 까르미네르’(3만5000원)나 ‘몰리나 까베르네 쇼비뇽’(3만5000원)은 각종 세계와인대회에서 15회 수상한 이력이 품질을 보장한다. 떫은맛이 덜하고 마시기 부드러워 모든 연령층의 부부가 즐기기에 무난하다.

마스까롱 메독’(3만9000원)은 프랑스 보르도의 정통 와인으로 입안 가득한 풍부함과 섬세하고 부드러운 와인의 향미를 지녀 중년층 부부가 함께하기 좋은 와인이다.

초보자에게는 풍부한 과일 향과 꿀같이 달콤함이 입안 가득한 독일의 아이스와인 ‘블루넌 아이스바인’이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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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으로 채워지는 마음
조금은 비워두고 살아야겠네.
하늘같은 사람 만나면
좋아할 수 있을 마음 한자리
조금은 남겨두고 살아야겠네.

만남은 끝이 없는 것
좋은 사람과 좋은 계절과 좋은 하늘은
세상에 얼마든지 있는 것.

조금은 남겨두고 살아야겠네.
아름다운 사람을 알게 되면
사랑할 수 있을 만큼의 자리
조금은 남겨두고 살아야겠네.

- 김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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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프다고 말할 수 있을 때보다
아무말도 할 수 없을 때가
더욱더 가슴 저미는 아픔이다.

보고싶어 아무 말 없이 찾아갈 수 있을 때보다
보고픈 마음을 눈물로 지울 때가
더욱더 마음 절이는 그리움이다.

가슴속에 모아놓은 사연이 많아 긴 장문의 편지를 띄울 때보다
애달픈 마음에 손 떨려 하얀 백지만을 띄울 때가
더욱더 진실된 마음의 표현이다.

떠나버리지 않을까 마음조이며 사랑한다는 말을 되물이 할 때보다
맑은 눈빛으로 다가서며 아무 말 없이 미소를 띄울 때가
더욱더 가슴 넓은 사랑이다.

- 김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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