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et Brief ]

글로벌 증시는 미국 경기 침체의 우려감으로 전전주에 이어 전반적인 조정세가 지속됨. 미국 증시는 버냉키 연준의장의 추가 금리 인하 언급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메릴린치의 예상치를 넘어 서는 상각 소식과 기업 실적 악화, 11월 무역 적자 확대 등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감으로 하락세를 보임

글로벌 펀드 Flow는 선진국 중심의 인터내셔널 펀드와 동유럽/중동/아프리카 펀드로 3주 연속 자금이 유입된 반면, 글로벌 이머징 펀드와 라틴 펀드는 순유출로 전환됨. 국가별로는 인도, 러시아, 말레이시아 펀드로 자금이 유입되었고 중국, 브라질, 싱가폴, 타이완 펀드에서는 자금이 유출되었음

국내 펀드 Flow는 지수 조정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일부 유입되었으나 전반적으로 주식형 펀드의 자금 Flow는 정체를 나타냄. 국내 주식형은 12,153억좌(재투자:8,100억좌)로 저가매수 자금이 소폭 유입되었으며, 해외 주식형은 8,013억좌(재투자:7,040억좌)으로 자금 유입이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대부분 브릭스 펀드로 자금이 유입됨


[ 포트폴리오 전략 ]

- 이번주 국내외 증시는 경제 지표와 함께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의 영향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나, 1월말 예정인 FOMC 회의에서의 금리 인하 가능성과 28일 예정된 미국 국정 연설에서의 경기 부양책을 고려하여 주식 자산의 비중을 축소하기 보다는 주식 자산에 대한 투자 비중을 현재의 수준으로 유지하며, 최근의 글로벌 증시 조정시 상관 관계가 낮은 지역으로 단계적인 분산 투자를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됨

- 원자재 지수 관련 펀드는 지수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으로 세심한 관찰 필요 (경기 둔화 우려시 원자재 가격 하락 전망과 함께 관련 지수 하락 가능성)
→ 원자재 수출국 중심의 관련 지역 펀드 투자는 유효하며, 인니말레이 펀드에 대한 비중 확대 필요

박스권 장세에선 여러 국가에 복수 투자하는 펀드 등에 대한 투자 비중을 잠정적으로 확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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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글로벌 주식 시장은 대체로 조정세를 나타냈으나,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 주식 시장과 원재재 관련 지수들이 역사적인 고점을 넘어서는 양호한 모습을 나타냈음.

과거 경험상 1월 증시는 옵션 만기일까지 하락하다가 만기일 이후에 안정세를 회복했던 것으로 볼 때 1월 증시는 이번주를 고비로 다소 회복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됨.
하지만 미국의 서브프라임관련 금융 기업들의 2007년 4분기 실적이 주로 발표되는 2월 중순까지 글로벌 주식 시장이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음.

따라서, 2월 중순까지는 주식형 펀드에 대한 투자 비중을 현 수준으로 유지하며 관망하다가 본격적인 투자 확대는 2월 중순에 실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2월 중순까지는 최근 견조한 흐름을 보였던 원자재 관련 펀드나 중남미 펀드 등을 일부 차익 실현 하는 것이 이후 경제 둔화 시기에 지수 하락을 방어 할 수 있을 것임.

박스권 장세에서 여러 국가에 복수 투자하는 펀드 등에 대한 투자 비중을 잠정적으로 확대하는 것도 좋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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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경제] 대외 불안감이 일부 반영되기 시작한 국내 경제 지표
11월 소비자기대지수가 3월 이후 8개월 만에 처음 하락한 것은 주식시장 약세의 영향을 받은 것이 가장 큰 원인이지만 근본적으로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이 금융시장을 통해 국내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반면 실물 경제지표는 양호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대개도국 수출 호조에 의한 경기 상승세는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경제] 중국의 물가 상승 압력 지속과 미국의 심각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중국의 물가 상승은 음식료 가격 폭등이 주원인이기는 하지만, 국제 곡물 가격 역시 폭등하고 있어 수입 확대를 통한 중국내 물가 안정을 기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물가 불안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국은 모기지 금리를 한시적으로 동결하는 특단의 시장 안정 대책을 취할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주택경기 침체와 금융경색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반증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영란은행이 예상과 달리 금리를 동결한 것은 영국도 모기지 부실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금융시장] 유가 하락 반전, 추세적 하락은 미지수
WTI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돌파가 임박했으나 10여일 만에 10달러 이상 급락해 한때 배럴당 87달러 수준까지 하락했다.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으로 인한 원유 수요 감소 전망, 달러화 약세 완화 등이 유가 하락의 원인이다.
유가 급등세가 일단 꺾임으로써 100달러 돌파 불안감은 희석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투기적 매수세가 강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유가의 추세적 하락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번주는 대외적으로는 중국의 긴축 및 美 FOMC의 금리정책과 국내의 트리플위칭데이 등이 시장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
ㅇ 중국 인민은행이 8일 지급준비율을 25일부터 87년이후 최고수준인 14.5%로 1% 포인트 인상함에 따라 중국정부의 긴축의지 강화 표명과 함께 中증시 유동성에 제약을 줄 것으로 전망
ㅇ 11일 예정된 美 FOMC는 금리인하 여부보다는 인하폭이 장세변화에 분수령이 될 것으로 판단됨, 하지만 25bp인하에 그치더라도 향후 금리 인하가 기조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어 시장 심리를 급격하게 위축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ㅇ 국내 주식시장은 12월13일의 선물/옵션 만기일의 프로그램 매수잔고가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만기 물량에 따른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ㅇ 따라서, 뚜렷한 호재가 없는 상황에서 추세적인 상승세를 지속하기 보다는 박스권 내에서의 등락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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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국내외 주식 시장은 12월 11일에 개최될 미국 FOMC 회의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국내외 주식 시장이 상승세를 나타냄.
최근 낙폭이 컸던 중국H지수, 한국과 일본의 회복속 도가 빨랐음.

향후 글로벌 증시는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12월 중순까지 회복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ㅇ 미국의 3분기 기업 실적 발표 및 주택 관련 경기 지표 발표 마무리에 따른 악재 해소와 12월 11일에 개최될 FOMC 회의를 앞두고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글로벌 주식 시장은 당분간 안정적인 상승세를 나타낼 전망
ㅇ 12월 중순 이후에는 미국의 소비 및 고용 등 경기 지표의 발표 내용에 따라 글로벌 증시의 방향성이 결정될 전망
ㅇ 국내 주식 시장은 글로벌 주식 시장의 흐름과 동조해 12월 중순까지 회복세가 예상되나, 12월 13일의 선물 옵션 만기 전후의 수급 등이 돌발 변수로 영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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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글로벌 증시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연휴의 소매 매출 동향과 주택 및 소비 관련 경기 지표에 따른 투자 심리의 변화가 증시 변동성의 주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ㅇ 이번주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중 소매 매출 실적의 확인을 통해서 그동안 의문시되었던 주택 경기의 침체, 신용 경색 리스크, 고유가 등의 악재가 실제 소비로 전이 되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척도가 될 것으로 판단
ㅇ 또한 주택 관련 지표(28일, 29일)와 소비자 신뢰 지수(27일), 내구재 주문(28일) 등의 주요 경제 지표도 증시 변동성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지수 조정 시 국내 주식형 펀드의 비중 확대와 이머징 지역 투자 펀드 중심의 이머징 마켓 포트폴리오 확대가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ㅇ 글로벌 증시 조정과 중국 당국의 긴축 기조가 펀더멘털의 훼손보다는 심리적 요인과 속도 조절의 차원으로 해석됨에 따라, 중장기적 관점에서 조정에 따른 거품 해소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이머징 지역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대는 유효한 것으로 판단
ㅇ '국내 투자 주식형 펀드'는, '선취형 정통 펀드'를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 중립적 성향 고객은 박스권 장세에서 우수한 성과가 기대되는 '연속 분할 매매형 펀드'의 매수를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ㅇ '해외 투자 주식형 펀드'는 개별 국가 펀드보다는 변동성을 고려한 지역 투자 펀드가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됨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한 이머징 마켓 펀드, 수급 여건 측면에서는 BRICs, 중남미, 중동/아프리카, 범중국 펀드를 원자재 가격 상승 고려 시 동유럽 및 원자재 섹터 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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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시장은 단기적 관점에서 신용경색 리스크의 재부각, 중국의 긴축우려 등으로 이번주까지 조정 장세를 나타낸 후 11월말부터 미국의 금리인하 가능성 등으로 악재가 점진적으로 해소되면서 회복세 전망
ㅇ 이번주 초에 미국의 주택관련 경기지표 발표가 집중되어 있어 주 초반에 글로벌 증시는 변동성이 큰 모습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음
ㅇ 중국 정책당국의 일부 지역 대출규제와 금융긴축 정책 가능성 등도 이번주의 증시 불안 요인으로 영향 예상
ㅇ 월말로 갈수록 12월 11일에 개최될 미국의 FOMC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악재가 점차 해소될 것으로 기대

지수 조정시 국내 주식형 펀드의 비중확대와 이머징 지역투자 펀드 중심의 이머징 마켓 포트폴리오 확대가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ㅇ 중립적 성향 고객을 대상으로 계절적 요인 고려시 '배당주펀드' 보다는, 박스권 장세에서 우수한 성과가 기대되는 '연속분할매매형펀드'를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ㅇ '해외투자 주식형펀드'는 개별국가펀드보다는 변동성을 고려한 지역투자펀드가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됨
수급여건 측면에서는 BRICs, 중남미, 중동/아프리카, 범중국 펀드를, 원자재 가격 상승 고려시 동유럽 및 원자재 섹터펀드에 분산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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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등본, 전세보증금 등 권리분석을 잘하는 게 성공의 열쇠”

파트값 상승으로 내집 마련이 어려운 서민들이 내집을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는 색다른 방법인 경매와 공매. 지난 7월 관련 법조항이 일부 개정되면서 경매와 공매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매를 살피고 있는 투자자. 누구나 한번쯤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부동산을 살 수 있다는 경매와 공매에 관심을 가져봤을 것이다. 아파트나 주택의 경우 경매는 20%, 공매는 10% 정도 싸게 구입할 수 있고, 전원주택의 경우 30∼50%까지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더구나 최근 정부에서 신규아파트의 전매를 규제하는 정책을 펴 신규아파트에 투자하려던 수요자들이 법원경매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는데, 이는 경매절차가 7월부터 이전보다 더욱 간소화되었기 때문이다.

우선 경매의 경우 경매참여자가 내는 입찰보증금을 ‘자신이 써낸 입찰가의 10%’에서 ‘법원이 정한 최저 입찰가의 10%’로 변경해 입찰자의 초기 자금부담을 줄였?. 최근 서울 아파트의 경매낙찰가격이 감정가의 2배를 웃돌고 있음을 감안할 때 투자자로선 보증금이 절반까지 줄어드는 셈이다.

또한 경매투자의 핵심이 되는 권리분석이 쉬워졌다. 전에는 경매물건의 채권자가 법원의 낙찰허가 전까지 배당신청을 하도록 되어 있어 초보자의 경우 이를 파악하지 못한 채 샀찰을 해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개정된 제도는 채권자의 배당신청을 최초 경매일 이전까지 하도록 하고 있어 투자자가 응찰 전에 이를 파악,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공매의 경우 인터넷을 통한 입찰이 가능해져 더욱 간편하게 입찰할 수 있게 되었다.

경매는 채권자가 채무자에게 채무를 변제받을 때 물리적인 충돌을 피하기 위해 법원 등의 국가권력에 신청하여 채무자의 부동산을 강제적으로 처분하는 것으로 돈을 빌려주기 전에 부동산 등에 담보를 설정하는 임의경매와 변제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청하는 강제경매가 있다.

공매는 자산관리공사에서 매각하는 것으로 국세와 지방세 등의 체납으로 국가나 지방자치 단체가 압류한 세무 체납자의 재산을 매각한 것과 금융기관이 돈을 갚지 않은 채무자의 담보물건의 매각을 자산관리공사에 위임한 것을 말한다.

법원 경매의 경우 낙찰허가 결정일로부터 30∼40일 사이에 대금 전액을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공매로 부동산을 구입했을 경우 대금이 부족하면 최장 5년까지 할부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경매로 낙찰받은 물건은 대금을 전액 납부한 한 후에야 입주가 가능하지만, 공매 물건은 구입가격의 3분의 1 이상을 납부하면 입주해 살면서 나머지 잔금을 상환할 수 있다.

경매·공매에 성공하는 투자 노하우

찰 물건명세서와 등기부등본을 살펴본다.
일단 경매나 공매로 부동산을 구입하려고 한다면 신문에 공고되는 입찰 공고를 눈여겨 봐야 한다. 모든 부동산 경매나 공매는 입찰이 실시되기 전 법원 게시판과 주요 일간지에 공고되고 입찰 공고가 나간 뒤 경매는 14일 후에, 공매는 10∼60일 후에 실시된다. 그러? 신문 공고에 실리는 사항은 부동산의 소재지와 면적, 용도, 최저 경매가격 등 아주 기본적인 내용뿐이라 그 부동산의 안전성의 정도를 파악하는 데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

입찰 물건의 권리를 자세히 분석하기 위해서는 입찰 물건 명세서와 등기부 등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입찰 물건 명세서에는 부동산의 시가를 감정한 시가감정서와 현황조사서, 전세를 누구에게 언제 주었는지를 알 수 있는 임대차 현황조사서, 건물평면도, 건물 입지도, 부동산 사진 등이 포함된다. 등기부등본을 제외하고 부동산에 관련된 거의 모든 서류가 들어있다고 볼 수 있다.

등기부등본은 부동산이 위치한 등기소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입찰 물건 명세서는 입찰일 7일 전부터 경매나 공매가 진행되는 지방법원이나 지원의 민사집행과에 비치된다. 입찰 당일에는 사람들이 많이 몰려 복잡하므로 미리 방문해 꼼꼼히 살펴두는 것이 유리하다.

전세보증금 규모 등 권리 분석 꼼꼼히 경매와 공매에 성공하려면 권리분석을 잘 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싼값에 낙찰받았지만 세입자의 임차금을 추가로 인수해야 돼 결국 시세보다 높은 가격으로 구입하는 상황이 되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장사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권리분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등기부 권리분석은 등기부 등본을 보면 된다. 경매와 공매 부동산의 등기부 등본에는 가등기와 가처분, 가압류 등이 기재된다. 이때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하는 것은 저당권이다. 저당권이 여러 개 설정돼 있을 수도 있는데, 여럿일 때는 가장 먼저 설정된 저당권이 기준이 된다.

최초로 설정된 선순위 저당권 이후에 설정된 모든 저당권은 경매와 공매가 완료되면 말소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선순위 저당권 이전에 설정된 세입자 보증금은 낙찰이 된 뒤에도 갚아주어야 하므로 선순위 저당권 금액과 세입자 보증금이 얼마나 되는지 고려해 입찰에 응해야 한다.

임대차 권리분석도 선순위 저당권을 기준으로 삼기는 마찬가지다. 세입자에게는 ‘바뀐 집주인에게 임차금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인 대항력이 있다. 대항력은 모두 인정받는 것은 아니다. 먼저, 선순위 저당권이 설정되기 전에 입주한 세입자는 대항력을 인정받아 낙찰자가 임차보증금을 줄 때까지 그 집에서 살 권리가 있다. 그러나 선순위 저당권이 설정된 이후에 계약한 세입자는 대항력을 인정받지 못한다. 따라서 낙찰자는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돌려줄 의무가 없다.

권리분석은 등기부상의 권리와 임대차 권리를 날짜 순서대로 함께 나열해 놓고 하면 낙찰이 됐을 때 물어주어야 할 금액을 한눈에 계산할 수 있어 편리하다.

장은 반드시 직접 돌아본다.
경매나 공매 물건을 성공적으로 구입하려면 현장 답사는 필수조건. 입찰 물건 명세서를 보고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을 때 직접 찾아가 볼 필요가 있다.

이때 그 지역 부동산의 시세와 현황을 잘 아는 사람은 역시 부동산 중개인들이다. 몇 군데 부동산 중개소에 들러 시세를 확인하고 그 지역의 부동산 시세 전솸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여기에 교육시설, 교통 편의성, 생활편의시설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알아두는 것이 좋다. 이는 경매나 공매로 구입한 부동산의 수익성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금이 얼마나 되는지 미리 계산해둔다.
많은 사람들이 경매나 공매를 통해 싼값에 부동산을 구입하는 일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세금은 계산에 넣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경매나 공매에 참가하기 전에 부동산을 소유하게 됐을 때 내는 세금이 얼마나 되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좋다. 부동산 양도와 관련돼 발생하는 세금은 결코 적지 않은 금액임으로 미리 준비해두어야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낙찰자가 부담해야 하는 세금 중 덩치가 큰 것이 등록세와 취득세다. 등록세율은 낙찰가의 3%, 취득세율은 낙찰가의 2%다. 등록세의 경우 법에서 정한 납부기한은 없지만 등기소에 등기신청서류를 낼 때 등록세 영수필 통지서를 함께 내도록 되어 있다.

취득세는 부동산을 취득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부동산 소재지의 시·군·구청에 자진 신고하면서 납부해야 한다. 이밖에 농특세(취득세의 10%), 교육세(등록세의 20%)도 내야하고 등기를 신청할 때 주택채권도 매입해야 한다. 만약 전문가에게 컨설팅을 받는다면 수수료도 생각해야 한다. 이런 비용을 모두 계산하면 세금과 관련해 지출되는 비용은 낙찰가의 10% 정도가 된다.

- 네이버 카페 : 대박1 -

많이 알아야 기회를 잡고, 부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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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리서치펀드'는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등 기관투자가의 자금을 운용하는 삼성투신의 LT(Long Term)사업본부에서 운용하는 펀드로 국내 15대 그룹, 대표 금융 그룹, 공기업 그룹 등 검증된 회사에 투자하는 펀드다.

해외 주식형은 국내 주식투자의 위험을 분산하는 차원에서 투자하는 것이 좋다. 전 세계시장에 투자하는 PCA글로벌리더스 펀드와 중국시장에 투자하는 봉쥬르차이나 펀드가 삼성증권의 추천펀드다.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펀드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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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펀드의 경우는 현재 수익률이 국내펀드보다는 좋은 상황입니다만, 최근에 환율하락의 이슈가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보완을 할 수 있는 선물환계약을 동시에 들어둔 상태에서 가입을 하면 환율하락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환율이 하락할 때는 매수하는 것이 유리하나, 매도할 때도 하락할 경우는 고스란히 환율하락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적이 좋을 경우는 실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들게 됩니다.

 

해외펀드로는 인도와 중국 등에 투자하는 펀드, 동유럽과 라틴아메리카에 투자하는 펀드 및 원자재/에너지 관련펀드에 투자하는 펀드 등으로 갈릴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표를 참고로 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단위 : 수익률 %)

유형

펀드명

1주

3개월

1년

3년

5년

중국

피델리티 차이나포커스펀드

-2.28%

14.55%

46.39%

 

 

슈로더 홍콩주식펀드

-0.60%

13.00%

29.80%

37.78%

 

HSBC 중국주식형

-3.54%

12.45%

44.25%

38.58%

21.90%

슈로더 그레이트차이나펀드

-1.06%

12.23%

38.23%

37.11%

 

인도

HSBC 인도주식형

0.37%

18.11%

81.39%

69.64%

43.39%

피델리티 인디아포커스펀드

-0.08%

15.15%

81.74%

 

 

유럽

피델리티 유럽소형주펀드

2.08%

16.83%

41.74%

48.52%

14.32%

슈로더 유럽 중소형주펀드

2.19%

13.85%

43.39%

46.50%

12.96%

메릴린치 이머징유럽펀드-EUR

0.25%

12.64%

90.14%

65.13%

43.24%

템플턴 이스턴유럽펀드

1.25%

11.99%

69.66%

56.07%

37.14%

라틴아메리카

피델리티 - 라틴아메리카펀드

1.26%

6.87%

89.94%

62.15%

26.99%

메릴린치 - 라틴아메리카펀드

-0.09%

5.74%

88.75%

65.17%

28.65%

슈로더 라틴 아메리카 펀드

0.96%

5.27%

83.99%

60.77%

27.51%

템플턴 - 템플턴 라틴아메리카 펀드

-0.70%

5.13%

80.44%

59.77%

25.70%

원자재/에너지

SGAM 금광업 주식펀드 - A

3.39%

18.31%

102.11%

35.04%

37.98%

메릴린치 - 월드골드펀드

-0.83%

14.80%

99.50%

36.37%

43.35%

메릴린치 - 월드마이닝펀드

-3.02%

12.90%

86.05%

52.11%

36.71%

메릴린치 - 뉴에너지펀드

-2.94%

10.91%

69.94%

50.23%

 

 

인도와 중국은 피델리티와 HSBC에서 운용하는 인도와 중국펀드를 가입하는 것이 가장 낫습니다.

 

유럽은 메릴린치와 템플턴의 유럽펀드로 가입을 하는 것이 낫습니다.

 

라틴아메리카는 메릴린치와 피델리티의 라틴아메리카펀드로 가입을 하는 것이 가장 낫습니다.

 

원자재 펀드는 SGAM의 금광업주식펀드 -A펀드와 월드골드펀드가 작년 한해 높은 수익률을 내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운용성과는 장기적으로는 메릴린치의 월드골드펀드가 좀 낫습니다.

그 외 메릴린치의 월드마이닝펀드와 뉴에너지펀드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현재 국내펀드에 불입하는 금액이 너무 크게 때문에 금액을 줄여서 위에서 얘기한 해외펀드로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소 월 20만원으로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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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해외펀드는 크게 국내관련법에 의거해 만들어져 국내 운용사가 운용하는 '해외투자펀드'와 메릴린치, 피델리티, 슈로더 등 해외자산운용사가 한국에서 판매하는 '역외펀드'로 구분됩니다.

운용방법 :

a. 주식자산과 채권자산을 어느 비율로 투자할지 비중을 나눕니다. (국내/해외투자 비율을 일정비율씩 나누어 분산 투자함이 바람직합니다.)

b. 해외투자 비율을 정했으면, 구체적으로 해외 어느 지역에 투자할 지 결정해야 합니다. 이 때에도 분산투자의 원리에 따라 되도록 여러 지역에 분산하는 게 좋지만 자금 여력이 크지 않아 여러 지역에 분산투자가 불가능할 경우, 한 지역에서 펀드매니저가 여러 군데에 분산 투자하는 글로벌펀드, 이머징마켓펀드, 유럽, 남미, 브릭스펀드 등을 활용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고려요인 :

a. 환율 :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헤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투자대상국 통화로는 수익이 난다 하더라도 원화로 환산할 경우 원화기준 수익율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사가 운용하는 펀드는 펀드내 환헤지를 해주는 경우가 많으나, 해외역외펀드는 개인(투자자)이 환헤지를 해야 되기 때문에 환율에 따른 위험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역외펀드 가입시에는 판매사를 통해 환헤지를 미리 주문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b. 수수료 및 세금 : 수수료 부담도 해외펀드 투자 시 고려할 사항입니다. 수익율이 높아도 수수료로 빠져나가는 부분이 많다면 얻을 수 있는 부분이 적기 때문입니다. 한편 해외펀드는 국내펀드의 경우 면제되는 이자소득세 15.4%를 내야 하기 때문에 세금을 제하고도 수익이 남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채권, 주식투자 모두 해당)

추천 해외펀드

 

기준일 2007.1.3

펀드명

설정액(억원)

기준가격

비고

미래 차이나

솔로몬주식1호

 Class A

6,814

1,458.09

* 중국,홍콩증시의 상장기업에 60%이상 투자하는 주식형펀드

* 연평균 9%이상 고성장 및 향후 7.5%이상 목표

미래 인디아

솔로몬주식1호

Class A

2,405

1,219.83

* 인도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주식형펀드

* 우수한 인적자원과 선진화된 주식시장

우리 CS Eastern Europe

주식 Class A

697

1,046.14

* 동유럽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

* 풍부한 자원의 힘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 고성장 지속

Pru

글로벌헬스케어주식1 Class B

419

1,136.59

* 글로벌 헬스케어 섹터에 60%이상 투자하는 주식형펀드

* 세계적인 노령화 추세에 성장성이 예상되는 헬스케어산업에 투자

미래솔로몬

AP 컨슈머펀드

Class A

1,296

1,219.43

* 아시아태평양 소비관련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

* 아시아지역의 빠른 소비증가와 다른 업종대비 양호한 수익률시현

맥쿼리

IMM글로벌리츠 Class A

3404

1,199.36

* 전세계 부동산에 50%이상 투자하는 펀드오브펀드

* 안정적인 배당수익과 부동산 가치상승에 따른 가?部澯?

맥쿼리

IMM아시아리츠

Class A

1,254

1,203.91

* 아시아(중국포함)의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하는 효과


이머징 마켓의 경우 고수익에 고위험을 수반하므로 우리나라 주식형 펀드보다 장기간 투자를 원칙으로 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한 국가나 지역을 먼저 지정하여 투자하는 것 외에도 리츠, 헬스, 실버, 소비재 등의 섹터로 위험을 분산 하여 투자 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해외펀드의 경우 펀드의 통화단위가 해당국으로 표시되었는냐 원화로 표시되었느냐에 따라 Off-shore펀드와 On-shore펀드로 구분됩니다. 해당국 통화나 달러로 표시되는 Off-shore펀드는 개별적으로 환헷지를 투자자가 하여야 하므로 적립식 펀드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현재 성장하고 있는 중국과 인도에 투자를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화로 표시된 미래 차이나 솔로몬주식 1호와 미래 인디아 솔로몬주식1호 펀드를 60만원씩 나눠서 1년정도 분산적립식 투자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중국과 인도에 투자하는 펀드인 친디아 펀드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주식시장도 확신할 수 없으므로, 국내와 국외로 분산투자 하시는 부분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환매시점인데, 이것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서 주식시장을 잘 지켜보시다가 적절한 환매타이밍을 찾으셔서 환매하시면 차익을 잘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

 

보다 안정적인 해외투자를 원하신다면 맥쿼리IMM아시안리츠 펀드를 추천드립니다. 호주, 중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의 사업용 부동산에 투자하는 펀드로, 투자자산이 부동산이므로 주식보다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사업용부동산에만 투자하므로 현금흐름이 안정적입니다. 기대수익율도 주식형 펀드에 비해 떨어지지 않으므로 보다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신다면 리츠펀드도 좋은 투자대안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적립식 투자가 가능한 On-shore펀드이므로 적립식 펀드로 투자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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