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ke peace with your past so it won’t disturb your present.
과거를 평화로운 마음으로 바라보자. 현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너의 미래를 정의하는 것은 너의 과거가 아니라 너의 행동과 믿음이다.

2.

What other people think of you is none of your business.
다른 사람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당신의 관심사가 아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본인 스스로에게 어느 정도의 가치를 부여하고 있냐는 것이다.

3.

Time heals almost everything. Give it time.
시간은 모든 것을 치유한다. 당신을 힘들게 하는 그것에 시간을 주자. 상처, 흉터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말해주며, 지금의 너를 있게 해주는 것이다. 그것들은 너를 더 강하게 만들어준다.

4.

No one is in charge of your happiness, except you.
당신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당신의 행복을 책임지지 않는다. 시간낭비하지 말고 직접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 나서라.

5.

Don’t compare your life to others and don’t just them. You have no idea what their journey is all about.
다른 사람과 당신의 삶을 비교하지 말라 그리고 다른 사람을 평가하지도 말자. 그 사람의 여정, 삶이 정말 어떤지 당신은 알 수 없다.

6.

Stop thinking too much. It’s alright not to know the answers. They will come to you when you least expect it.
너무 걱정(생각)하지 말자. 정답을 몰라도 괜찮다. 당신이 기대치 않던 순간에 정답은 다가올 것이다. 하지만 가끔은 정답이 없거나, 처음부터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일들도 있다는 것 또한 받아들여라.

7.

Smile. You don’t own all the problems in the world.
마음을 비우고 웃자. 당신은 세상의 모든 문제를 짊어지고 있지 않다. 웃음은 어두운 날을 밝게 해주고 인생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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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 of direction(방향감각)
인간은 어떤 면에서 자전거와 같다. 자전거는 오직 앞으로 나아갈 때만 균형과 평형을 유지할 수 있다.
인간은 목표를 추구하며 살아가도록 방향이 설정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정복할 대상과 성취할 목표가 없다면 진정한 만족이나 행복을 느낄 수 없다.

Understanding(이해)
이해는 의사소통이 얼마나 잘 되느냐에 달려 있다. 만일 정보에 결점이 있거나 잘못 이해되는 경우 우리는 상황에 적절히 반응할 수 없다.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우선 문제를 둘러싼 상황을 정확히 이해해야만 한다. 인간관계에서 사람들이 저지르는 대부분의 실패는 오해때문에 발생한다.

Courage(용기)
목표를 설정하고 상황을 잘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행동으로 옮길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오직 행동에 의해서만 우리의 목표, 욕망 그리고 믿음은 현실로 바뀔 수 있다.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이 차이는 능력이나 생각의 차이가 아니라, 모험을 결심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의 차이이다.

Charity(관용)
성공하는 성격의 소유자는.. 다른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들을 배려한다. 그리고 다른사람의 문제와 요구를 존중한다.
또한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을 하찮게 여기지 않고, 하나의 인격체로 대한다. 그들은 모든 사람이 존엄과 존중을 받을 만한 독특한 개개인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Esteem(존중)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불신은 자신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에 대해 열등감을 품는 것이 덕이 아니라 악이라는 사실을 머릿속에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자신의 내부에 있는 적대적인 생각들을 맞은편에 앉아서 자신을 노리는 비평가로 의인화하고, 그 비평가를 이기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Self-confidence(자신감)
자신감은 성공의 경험에서 생겨난다. 어떠한 일을 시작할 때 사람들은 성공 경험이 없기때문에 자신감을 갖지 못한다.
성공이 성공을 만든다는 것은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따라서 우선 작은 성공부터 시작하여 자신감을 길러나가면서 성공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Self-acceptance(자아 긍정)
진정한 성공이나 행복은 어느 정도의 자아 긍정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자기 긍정 이란.. 자신의 자산이나 능력뿐만 아니라 실수, 약점, 결점, 잘못 등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거기서부터 시작하는것 을 말한다.
자신의 결점 때문에 자신을 미워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자기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그리고는 자발적이고 합리적으로 자기 계발을 위해 노력하라.

[ 맥스웰 몰츠의 성공의 법칙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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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헤겔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의
안쪽에만 달려 있다'

그러므로 당신의 마음을 닫는 것도
여는 것도 모두 당신의 자유입니다.
다른 사람이 강제로 열거나 닫을 수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과거의 상처와 원망,
미움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마음을 닫아
버렸다면
당신의 닫힌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당신뿐입니다.

왜냐고요?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당신의 마음 안쪽에만 달려 있기 때문이지요.

누군가를 용서하는 것은 마음의 문에 채워진
자물쇠를 열고 손잡이를 돌리는 것입니다.
그때 자물쇠를 여는 것은 지금까지 용서하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
두려움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자신의
마음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용서하면 신기하게도
저절로 마음의 문의 손잡이를
돌리고 싶어집니다.

헤겔은 '사랑에 의한 운명과의 화해'라는
말도 했습니다.
사랑이란 바꿔 말하면 용서와 관용을 가리킵니다.
원망과 미움을 승화시키는 능력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주위 사람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러쿵저러쿵 불만을 터뜨리거나
푸념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대단합니다.
사랑으로 용서하면 원망도 미움도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지금까지 무엇을 왜 원망하고 미워했는지,
마음의 어디가 아팠는지조차 잊어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의 과거,
지금까지의 인생 전부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과거의 모든 것을 받아들인 다는 것은
지금과 미래의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입니다.

- 월간 좋은 생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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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요, 인연이다. 내가 가지는 좋은 끈이 좋은 인맥, 좋은 인연을 만든다.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끈을 알아보자.

1. 매끈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맞기 쉽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라.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라.

2. 발끈
오기있는 사람이 되라.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오히려 발끈하라! 가슴속에 불덩이 하나쯤 품고 살아라.

3. 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라!

4. 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고, 보고도 못 본척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이 나를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아라.

5. 따끈
따뜻한 사람이 되라.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라.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라.

끈끈한 만남이 그리운 세상이다.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인연이 아니라 한번 인맥은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려는 끈끈한 사람들이 아쉬운 세상이다. 매끈, 발끈, 화끈, 질끈, 따끈함으로 질긴 인연의 끈을 만들어 보자. 나도 누군가에게 좋은 끈이 돼 주고 싶다.

- [출처] 리더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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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스승은
책을 통해서 배운다고 생각했는데
살아갈수록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
나를 가르치는 건
말없이 흐르는 시간이었다

풀리지 않는 일에 대한 정답도
흐르는 시간 속에서 찾게 되었고
이해하기 어려운 사랑의 메세지도
거짓없는 시간을 통해서 찾았다

언제부터 인가 흐르는 시간을 통해서
삶의 정답도 찾아가고 있다

시간은 나에게 늘, 스승이었다
어제의 시간은 오늘의 스승이었고
오늘의 시간은 내일의 스승이 될 것이다

- 김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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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즐기는 사람만이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재미와 즐거움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돈이 아니라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추구하십시오.

사업의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생에서 성공하는 것입니다.

- 출처 : 조한필의 [별걸 다 기획하는 남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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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식 ( Choi Min Sick, 한국, 1928 ~ )

"종이거울 속의 슬픈 얼굴 "
http://www.kcaf.or.kr/art500/choiminsick

1928년   황해도 연안 출생
1945년   평안남도 진남포 미쯔비시 기능자 양성소 기능교육과 기능공으로 근무
1957년   일본 동경 중앙미술학원 디자인과 2년 수료. 사진작업 시작.
1962년   카톨릭계의 한국자선회 사진 담당. 인간을 주제로 한 사진을 찍기 시작함. 대만 국제사진전 입선
1963년   제1회 동아 사진콘테스트 입선 이후 국내의 여러 사진 공모전 입상·입선
1964년   한국 국전 입선
1966년   미국 'US 카메라' 사진공모전 입상 / 프랑스 꼬냑 국제사진전 시 명예상 수상
1967~87년   국내의 사진지 및 월간, 주간지에 200여 점 특집 수록
                      ↘ 펼쳐 보기



민식의 사진은 역사이며 진실이다. 모든 사진들이 그 사진 자체가 리얼리티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진은 리얼리티를 존중해야 한다. 그것이 기본이다. 사진작가 최민식의 사진은 그것이 주로 얼굴에 나타난다. 환하게 웃는 어린애들로부터 일에 찌든 노동자들의 피로한 얼굴과 세월의 강이 흐르는 노인들의 주름살에 이르기까지..
얼굴은 인간적 개별성이 꾸미지 않고 표현되는 리얼리티의 장소다. 그리고 최민식은 그 얼굴에서 벌어지는 표정의 사건들 중에서 가장 환하게 드러나는 사건을 포착한다. 이처럼 그가 담아낸 사진 속 인물들의 삶은 고달프고 피곤해 보였다. 이따금씩 시원스레 웃음 짓는 표정도 없진 않았지만 결국 옷차림에서 또다시 궁핍함이 묻어 나온다. 사진 속에 있는 그들은 가장 가난하고 불행한 자들의 시선이다. 그리고 그 시선은 최민식과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그대로의 모습일 것이다.
그의 사진들은 예쁘고, 보기 좋은 것을 담아내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각막으로 보여 지는 칼라풀한 세상이 아닌.. 참 무던히도 흑백의 이미지만을 찍는다. 색깔이 아닌 명암이 주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는 민중들의 의식을 표정으로 포착한다.
아무리 색감이 뛰어나고, 보기 좋다 하더라도 그 이미지속에 사진작가의 정신이 없으면 죽은 이미지일 뿐이다. 역사의식과 민중에 대한 애정과 사려가 담겨 있는 “작가 최민식”의 사진... 화려한 기교와 초현실적인 이미지에 집착하지 않은 사진... 이 작가에게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교도 색감도 아닌 그의 사진에 대한 열정과 사진에 대한 사랑.. 그것이다.


'종이거울 속의 슬픈 얼굴' 中에서 : 최민식

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에 소질이 있었다. 밀레의 그림을 그대로 모방할 수 있었으며, 농촌 출신인 나는 밀레에게 완전히 반했다. 그의 그림을 그려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내 사진의 테마는 밀레에게서 영향을 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프랑스가 낳은 화가 밀레의 <만종>이란 작품은 인류의 보배다. 하루의 들일을 마치고 뉘엿뉘엿 황혼이 대지를 적셔 오면 구슬피 번져 오는 앙제르스의 만종(삼종) 소리를 등에 받으면서 한 농부와 그의 아내는 경건히 기도를 드리고 섰다. 종소리가 황막한 들판을 조용히 감싸줄 때 여기 대지에 파묻혀 사는 신의 아들은, 하루의 노동과 삶의 기쁨을 경건히 기도드리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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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눈 쌓인 벌판을 밟아 길을 만들고, 패자는 쌓인 눈이 녹기만을 기다린다.

승자의 주머니 속에는 꿈이 있고, 패자의 주머니 속에는 욕심이 있다.
승자는 등수나 포상과는 상관없이 달리나, 패자는 포상만 바라보고 달린다.

승자는 달리는 도중에 이미 행복감에 젖어 있으나, 패자는 경주가 끝나도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

- 이규용의 『아들아, 인생의 큰 그림을 그려라』 중에서 -

나도 달리는 자체에 행복감을 느낀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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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나이는 언제일까?

어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열 두 명의 방청객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

어린 소녀가 대답했다.
"두 달 된 아기 때요.
 모두가 가까이에서 보살펴 주잖아요.
 그리고 모두가 사랑해주고 관심도 보여주니까요."

"열여덟 살입니다.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자동차를 몰고
 어디든지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달려가도 되니까요."

성인 남자가 대답했다.
"스물 다섯 살이 제일 좋은 나이죠.
 혈기 왕성한 나이니까요."

마흔 세 살인 그는 이제
야트막한 고개를 오를 때조차 숨이 가쁘다.

스물 다섯 살 때는
한밤중까지 일을 해도 아무 이상이 없었지만
지금은 저녁 아홉 시만 되면 잠이 쏟아진다고 덧붙였다.

어떤 이는 마흔이 인생이 정점이고
활기도 남아 있어 가장 좋은 때라고 했다.

어느 숙녀는
쉰 다섯이 되면 자식을 부양하는
가사책임감에서 놓여나서 좋은 나이라고 했다.

예순 다섯 살이 좋다는 남자는
그 나이에 직장에 은퇴한 다음
인생을 편안하게 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제 방청객 가운데 대답을 하지 않은 사람은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 한 사람 뿐이었다.

그 할머니는 모든 사람들의 얘기를 주의 깊게 듣고는
환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모든 나이가 다 좋은 나이지요.
 여러분은 지금 자기 나이가 주는
 즐거움을 마음껏 즐기세요."

- 메다드 라즈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중에서 -

예전엔 매 순간을 즐겼었던 것 같다.
그런데 지금 나는 이 순간을 즐기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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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고민거리를 말하고 다닌다.
주어진 일을 하다 보면 크고 작은 난관에 부딪치게 마련, 누구나 고민은 한다. 하지만 고민하더라도 입 밖으로 내색하지 말자.

이유를 밝히지 않고 맞장구를 친다.
구체적인 이유가 서지 않는다면 남의 의견에 함부로 동조하거나 맞장구 치지 말자. 일이 잘되면 상으로 주어지는 몫은 의견을 낸 자에게만 돌아가지만 반대로 일이 안 풀리면 변명이나 원망의 대상에 당신마저 포함될 수 있다.

네!!라는 답을 듣고도 설득하려 든다.
동조와 허락을 받아 낸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설득하려 들지 말자.
정말 그래도 되는지 그로 인해 당신에게 돌아올 불이익은 없는지 등을 두고 애써 당신의 처지를 설명하고 재차 동조를 구하는 것은 적극적이지 못하고 소심하다는 인상만을 남길 뿐이다.

"죄송해요."라는 말을 남용한다.
죄송하다는 말은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하는 말이다. 일 처리 과정에서 만약 정말 당신의 잘못이 있다면 죄송하다는 애매한 말 대신 왜 그런 실수가 일어났는지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황부터 설명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죄송하다고 말하지 말자.

스스로 함정에 빠지게 하는 말. "그럼 제가 해 볼게요"
조직 내에서 가장 끔찍한 상황은 공식화가 되어 있지 않은 책임을 수행해야 될 때이다. 당신은 모든 일을 처리하기 위해 조직에 있는 것이 아니며 조직 역시 당신에게 그런 기대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 업무외적인 일에 자주 나선다면 조직은 그걸 당연시하게 된다. 그만큼 당신이 가치를 발할 기회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다. 무언가 당신이 그 일을 함으로써 당신에게 내적이든 외적이든 도움이 된다고 판단될 때만 나서자.

부정적인 의견을 되묻는다.
조직은 각양각색의 사람이 모인 곳이다. 당연히 업무상 의견차가 있을 수 있고 당신의 생각이나 행동이 상대의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당신이 스스로에 대해 혹은 업무에 대해 확신이 선 상태에서 일을 추진할 경우 태클세력들에 대해 왜요? 뭐가 잘못됐죠? 하고 되묻지 말자.
쓸데없는 감정 노출로 경계심을 살 필요 없이 결과로만 말하면 될 일이다.

- 백지연 <자기설득 파워>중에서 -

지금 나는 이런 말들을 자주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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