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고기 요리
  - 스테이크 : 까베르네 쏘비뇽, 씨라 등
- 햄버거 : 비싸지 않은 레드 와인
- 로스트 비프 (Roast beef) : 삐노 누아르, 메를로
- 텐더로인 (Tenderloin) : 삐노 누아르, 메를로
- 써로인 (Sirloin) : 뽀이약
다른 육류
  - 구운 닭고기 (Roast chinken) : 어느것이나 좋다
- 양념이 강한 닭고기 : 슈냉 블랑, 리슬링
- 꼬꾸뱅 (Coq au Vin) : 조리에 사용한 와인으로 부르고뉴 레드 와인
- 오리 (Duck) : 거위, 야생조류 등 : 삐노 블랑, 삐노 누아르, 메를로
- 햄 : 로제, 부브레, 게부르츠트라미네르
- 양고기 (양념이 약한) : 메독의 고급 와인, 리오하
- 양고기 (양념이 강한) : 강한 양념은 와인의 맛을 마비시키므로 강한 론의 레드 와인
- 돼지고기 : 이탈리아, 스페인의 가벼운 레드와인이나 화이트 와인
- 소시지 : 게부르츠트라미네르, 평범한 레드 와인
- 칠면조 : 로제나 가벼운 레드 와인
- 송아지 고기 : 샤르도네
- 사슴 고기 : 무거운 레드와인으로 까베르네 쏘비뇽, 네비올로, 씨라
어패류
  - 크림소스가 들어간 것 : 신선한 샤르도네 (부르고뉴)
- 바닷가재 : 샴페인, 드라이 리슬링,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
- 굴 : 뮈스까데, 샤블리, 날것은 샤블리, 뮈스까데, 앙뜨르 되 메르 등 드라이 화이트 와인,
        요리한 것은 과일 향이 살아있는 프리미에르 크뤼급 샤블리가 좋다
- 연어 : 쏘비뇽 블랑, 훈제 연어는뿌이 퓌메
- 새우 : 가벼운드라이 화이트 와인
- 왕새우 : 최고급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
- 가자미 등 흰 살 생선 : 쏘비뇽 블랑, 가벼운 샤르도네
- 달팽이 : 스위트 와인 혹은 부르고누의 뫼르소 등도 좋다
파스타, 피자
  - 레드 소스 파스타 : 키안티
- 와이트 소스 파스타 : 피노 그리지오
- 피자 : 이탈리아 가벼운 레드 와인
기타
  - 푸아 그리 (Foie gras 거위 간) : 찬 것은 스위트 화이트와인으로 소떼른느 알자스 뱅당쥬 따르디브,
                                            고급 화이트와인 꼬르똥 샤를르만뉴 등이 좋고
                                            더운 것은 스위트 화이트와인과도 어울리고
                                            부드러운 고급 레드와인 쌩떼밀리용, 메독, 꼬뜨 도오르도 좋다
- 퐁듀 (Cheese Fondue) : 화이트 와인
- 케비아 (Caviar, 철갑상어 알) : 스파클링 와인이나 드라이 로제, 고급 화이트 와인, 냉각시킨 보드카
- 아스파라거스 : 부르고뉴 화이트와인, 로제
- 과일류 : 와인과 어울리지 않는다
- 소금기 있는 스낵류 : 와인과 어울리지 않는다
한국 음식과 와인
  전문가들이 한식에 어울리는 와인을 선택하 것을 보면, 갈비찜에는 보르도의 뽀이약, 론 지방의 묵직한 와인이 좋고, 안심구이에는 가벼운 보졸레나 루아르 지방의 레드와인, 불고기는 보르도의 뽀므롤, 쌩떼밀리옹, 삼결살은 샤르도네나 가벼운 레드와인, 생선회는 뮈스까, 샤블리 등이다.


많이 알수록 풍요롭게 즐길 수 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품종은 『까베르네 소비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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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가 최근 특별판에서 10가지 건강음식을 선정했다는 그 음식(식품)이랍니다.

다이어트와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1  토마토
붉은색을 내는 성분인 리코펜은 강력한 항암성분. 비타민 C도 풍부해 감기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특히 다른 야채나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토마토는 야채일까요? 과일일까요? 아시는 분은 알죠!!
 2  시금치
뽀빠이가 시금치를 괜히 먹은 게 아니다. 시금치에는 여자들에게 특히 필요한 칼슘과 철분이 많고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데친 시금치 나물은 한 접시에 겨우 40kcal!
칼로리도 적은데 풍부한 포만감을 불러일으킨다고 하니 이거보면 여성들 무지 좋아할듯..
 3  견과류
땅콩, 호두, 잣, 아몬드 등에 들어 있는 비타민 E는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를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일주일에 2~3회, 땅콩 20알 이상 먹어야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난다. ‘먹는 화장품’인 셈.
땅콩은 Hof 집에서.. ㅋㅋㅋ
 4  브로콜리(또는 양배추)
슬포라판, 인동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유방암, 대장암, 위암의 발생을 억제한다. 섬유질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식욕을 억제시키는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다.
양배추를 즙으로 갈아도 괜찮다고 하는데.. 맛이 있을런지는 모르겠다.
 5  귀리(또는 보리)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배출시킨다. 강력한 항암, 항바이러스 효과.
잡곡밥이 괜히 좋은게 아니다.
강력한 항암, 항바이러스 효과
 6  마늘
사스 예방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마늘. 알리신과 스코르진 등은 강력한 항균물질로 식중독과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는다. 또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생마늘이 먹기 힘들면 살짝 구워 먹어도 괜찮을 듯..
 7  녹차
폴리페놀은 발암물질의 침투를 막고 특유의 떫은 맛은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녹차를 많이 마시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위암 발생률이 현저히 낮다.
2번째 우려낸 것이 그 향, 맛을 더 알 수 있다 한다.
 8  적포도주
자줏빛을 내는 색소에는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와인의 떫은 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몸에 유익한 콜레스테롤을 활성화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자주 마실 기회는 별로 없지만.. 얼마 전부터 부쩍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9  연어(또는 고등어)
오메가 3 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관절염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고등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일명 DHA)이 연어의 2배! 이 성분은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높이고 노인성 치매도 예방한다.
등푸른 생선 고등어... 많이 먹고 똑똑해지자~
 10  블루베리(또는 가지)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안 색소는 심장병을 예방하며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효과가 있다. 가지의 보라색도 같은 효과가 있다.
올리브는 어떠려나?? 비슷한건가??
- 『타임』 -

나에게 당장 필요한건 3번. 그리고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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